<연모화..ㅠ>
<지금 정수리 .. 윽..>
<지금 앞머리!!>
안녕하세요 ~~ 제가 탈모인가 아닌가에 한달을 고민하다가 의사와 상담하고 아보다트 타왔습니다ㅎㅎ
피부과도 여러군데 다녀왔는데 아니라는 분 한분 자기느낌이 중요하다는 분 한분 탈모의원에서 상술인지 뭐 진짜인지 유전성탈모는 아니지만 정수리 탈모도 맞고 머리도 상당히 얇다고 3개월에 140만원^^ 프로그램 받으라길래 안받는다 했습니다.(대다모 아니였으면 그냥 할뻔했네요) 사실 친구들도 가족들도 정수리 전혀 탈모같지 않다라고 해서 아닌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매직이 풀린건지 머리가 개털에 솜털처럼 되서 그냥 피부과 가서 다시 말씀드렸더니 정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면 약 먹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보다트 3개월치 8만4천원에 처방받아 왔습니다ㅎㅎ
약을 먹으면 원래 머리굵기까지는 개선이 가능하다라고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원형탈모가 생긴줄 알았는데 그냥 땜빵이라고 하네요 아무튼 탈모인가 아닌가 탈모 맞나 라는 생각에 끊임없이 받던 스트레스가 해소 되었네요 ~! 지금정도면 그냥 굵기만 되돌려지고 유지만되도 만족할것 같아요 다행히 M자도 없고 가족력도 눈뒤집고 찾아봐도 없는지라 약효도 기대중입니다! 사진도 첨부할게여 ! 모두 득모하세요~~
요약
1. 탈모인지 아닌지 한달 고민으로 인한 스트레스 엄청 받음 =연모화 급진행 (뭐 파마 매직했다고 머리 얇아진건 아닐테니)
2. 탈모약 처방받고 스트레스 해소 + 긍정적 마인드 생김
3. 모두 득모합시다! 머리 없는건 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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