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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스카, 미녹시딜같이 쓴 후기

  • 7년 전

  •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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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는 이년 전부터 가성비가 좋아 사분할로 쪼개 먹기 시작했고, 미녹시딜은 갑자기 정수리 탈모가 시작되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프로스카를 먹다가 중단하기도 했으나, 머리가 다시 빠지기 시작하여 (정수리) 클났다 싶어 프로스카와 미녹시딜(바르는)을 같이 시도했습니다. 미녹시딜은 처음 3개월동안은 많이 빠졌지만? 지금은 효과가 괜찮은듯 싶습니다. 좀 더 경과를 지켜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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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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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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