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아직은 나이도 어리고(21살),솔직히 프카나 프페의 성기능 약화등의 부작용등이 아직 성장기 인 제몸에 안좋을까봐
병원가서 약까지는 생각안했는데..이제는 가야 겠네요.ㅡ,ㅜ;;;
고등학교 때부터 의식해서 , 대학1학년 때와 비교해서 확연히 비어지는 제 머리를 보니 한숨만 나오네요./
학교 처음 1학년때에는 샤워할때 거울을 보면 머리를 올리면 그래도 있던 앞머리가 이제는 훤히 밑부분이 다보이네요....
확실히 제가 좀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이리저리 피곤한 문제도 잇엇던 지라 그러한 스트레스도 가장 큰 원인인듯도 하구요.
어쨋건 내일 병원가서 진료 받아 볼려고 합니다.그래서 인데 혹시 병원 진료받을때 특별히 유의사항같은 것은 없을런지.
제가 나이도 어리니 의사가 그냥 스트레스 줄이고 ,머리나 자주 감으라고 프페등의 약은 안주고 샴푸나 줄런지 몰라서요.
아 그리고 한가지 물어볼거이 잇는데요..
제가 지금껏 머리 하러 미용실가서 헤나 염색...같은 것을 종종 햇엇거든요...원장 아줌마 말이 확실히 머리가 더 굵어지고.
두피청결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서 해보앗는데..의외로 괜찮은 듯해서요..
혹시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거 해보신 분들 계신가요?해본신분들은 ㅈ답변좀요/
네...뭐 일단은 프페 복용하고 다 악화는 방지하는 수단이라니까는...훗날의료기술의 발전을 기대해 볼 수 밖에 없네요.
아 그리고 프페 ..복용법등이나 관련 팁좀 답변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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