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를 먹어도 효과가 미미하니..
항남성 호르몬제를 복용하려했는데..
시프로테론 아세테이트나., 스피로놀락톤은
피부과 의사들 말로 프로페시아보다 효과가 없다고
하더군요.. 알수 없죠.. 전 아예 남성호르몬이랑 dht 둘다
억제되서 더 효과적일줄 알았는데..
그래서 가장 강력한 항남성호르몬 작용할 한다는
여성호르몬을 어떻게 복용할까했는데..이건 유방이
나오니 절대 노노노 ㅡㅡ;;
그래서 생각한게 트렌스젠더라해서 고환적출을 받을가 생각중이거든요
하지만 이것도 정신과 상담도 있어야하고..돈도 250만원인가 만만치
않더라고요..
또 남성호르몬이 제거되면..몸에 별로 않좋다고 하더라고요..
힘이 없어지고..의욕도 없어지고 이렇다던대..
물론 성적 능력없어지는거야 감수하겠고요..
근대 발기가 된다고 하더군요 ㅋ 횟수와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하더라고요..
어차피 결혼 포기했고.. 그냥 혼자 사회생활이라도 잘하자는 생각으로
정신과 차차 다녀서 성전환증 딱 하니 도장받고..
고환적출술이나 받을까 생각중이에요..
그전까진 프페로 어느정도 모량을 유지하고요..
미친놈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니.. 전 모발을 택하겠어요
그냥 새벽에 주절거렸슴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