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체질에 따라 다르다고 볼수잇고,윌리엄 왕자는 아직 성장기인 청소년아닙니까.....
그리고 유전적으로도 아버지쪽보다는 어머니쪽의 유전형질을 많이 따르게 돼는것 같으니..다이애나 왕비,즉외가쪽이 어떤지
살펴볼필요가 잇겠지요..
>어디서 들은 얘기지만 제가 알기로 헐리웃 스타들의 가발은 거의 특수 분장 수준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밴 어플랙 같은 경우는 1회 몇백 정도로 알고 있고 그 짓을 하루에 한번 혹은 몇일에 걸쳐 한번씩 한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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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리랑 tv의 도이체 빌레라는 독일의 영어 뉴스 프로 그램(우리 나라 시간으로 대략 8월 10일 오후 5시 15분경)을 시청했는 데 찰스 왕세자 부자의 모발에 대한 내용이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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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는 그렇다 치더라도 찰스의 아들(윌리엄 왕자)은 젊은(실은 어린 쪽에 더 가깝지만,,)나이인데도 정수리 부분이 탈모가 엄청 심하더군요.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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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랑 거의 같은 수준으로 완전히 횅해 보였습니다.전세계 여성들의 우상인 왕자도 탈모는 어찌 해볼 수가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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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이어서 변신한 모습이 나왔는 데 두명 다 정상적인 모발의 모습이 나오더군요.뉴스가 너무 빨리 지나갔고 영어를 100%이해하지는 못하는 지라 저 두명이 수술을 했다는 것인지 아님 수술을 한 것 같다고 추측을 하는 것인지 그 내용은 정확히 이해를 못한 것이 좀 아쉽네요.내일 아침 혹시 BBC뉴스에 다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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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둘이 수술한 것이 100%맞다면 윌리엄 왕자는 정말 성공작이라고 말할 수 뿐이 없을 것입니다.위에서 찍힌 머리가 나왔는 데 그 훤한 정수리 부분과 전체 머리가 완전히 풍성하게 덮여 있더군요.(커버 정도가 아니라 원래부터 숱이 상당히 많은 그런 스타일로 변했슴.)혹자는 지금까지 윌리엄 왕자는 탈모와는 전혀 무관한 것처럼 인식했을지도 모르나 정수리쪽은 정말 3-4기 이상의 심한 탈모였었는 데 그간 화면에 나온 모습은 키높이(왕자가 원체 키도 크고..)로 주로 정면에서 촬영을 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비춰지지 않은 것 같고 아마도 왕실의 이미지같은 것이 고려(딴 뜻은 아니고 가장 잘 나온 화면 같은 걸 내보내다 보니..)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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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방법에 있어서 영국이 아무리 선진국이지만 우리 나라의 수술 방법보다 월등히 앞설 것 같지도 않은 데 그런 풍성한 머리를 만든 것이 좀 의외였고 만약 수술한 것이 맞다면 윌리엄 왕자의 나이가 제가 알기론 20대 초반 정도인 걸로 아는 데 수술을 할 수가 있는 것인지(나중을 생각해서)가 아리송하더군요.우리 나라에서는 20대 정도의 젊은 나이엔 수술을 거의 안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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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돈많은 헐리웃 스타들이나 유명인들이 왜 수술을 안하는 가에 대해선 저도 별로 할말은 없지만 확실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탈모에 대해서 우리 나라처럼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머리숱이 없어도 멋도 있고요..아마 저 둘도 수술한 것이 맞다고 하면 찰스는 좀 더 젊게 보일려고 했던 것 같고 윌리엄 왕자는 원체 젊은 나이므로 수술을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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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신 분이나(이따 국내 뉴스를 보겠지만 우리 나라 뉴스에도 나올 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은 의견을 남겨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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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글을 너무 길게 써 죄송하고 여러분 모두 항상 희망을 갖고 원하시는 것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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