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지만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라이프코드 "줄기세포로 대머리치료"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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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05-08-0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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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현지 기자]바이오벤처 라이프코드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차세대 '대머리 치료제'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산업기술재단으로부터 3년간 3억9000만원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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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라이프코드에 따르면 이 회사 산학협동연구소인 동국대학교 생명공학과 조직공학연구실은 한국산업기술재단의 최우수 실험실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라이프코드와 동국대 연구실은 2005년 9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총 3억9000만원을 들여 차세대 모낭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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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모낭치료제란 모낭이나 성체세포, 골수나 제대혈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이용해 대머리를 치료할 수 있는 세포치료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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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탈모환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는 자가 이식모발술은 탈모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후두부 쪽 모발을 뽑아 분리해서 앞머리에 심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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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의 최대 단점은 이식될 수 있는 모발의 수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1회 시술에 최대로 심을 수 있는 모발의 수는 약 2000여개다. 또 보통 3회를 초과해서 수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값도 비싸며 모낭의 채취와 이식, 그리고 이식 후 상당 기간 동안 환자에게 고통이 수반되는 문제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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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조직공학적 모낭세포치료제는 줄기세포를 이용하므로 적은 양의 모발이나 골수, 제대혈에서 상당수의 모낭세포나 줄기세포를 증식할 수 있어서 사실상 거의 무한 이식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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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낭이나 골수 제대혈을 이용할 경우 세포원 채취가 비교적 간단하고 환자의 고통도 상당히 준다. 골수 채취의 경우에도 골수이식에 필요한 양과 비교면 상당히 작은 양만을 채취해도 세포 배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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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코드 최수환 사장은 "후두부에서 약 10개 정도의 모낭만 채취해도 자가모발 이식 3회에 해당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 10m의 골수나, 어렸을 때 저장해 둔 제대혈로부터 분리 및 배양된 줄기세포로 지속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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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기자 thatmuch@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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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가 탈모치료로 연구가 시작되긴 한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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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 모교인데.. 좋은성과내서 덕 좀 봤음 좋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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