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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마음에 글한번올려봅니다

  • 21년 전

  • 1,360
0

작년 11월경부터 친구가 허걱하고놀라더군요

그땐 저도 탈모인줄몰랐습니다 지성이라 기름도 엄청많아 학교다닐때 유명했고

왁스바르고 머리가맘에안든다고 물로다행구고 학원가고 그러던 시절

클리닉 두달다니다 효과없어서 샴푸질만배워서 열심히샴푸해주고

운동꼬박다니고 헬스..

한두어달정도 보충제먹고.. 요즘은 선식먹고 운동은 계속여태껏꾸준히하고

친구만나 스트레스 다풀고 놀것놀고..먹을것다먹고.. 정말 마음을비웠죠 왁스한번도안바름

지금 머리속에서 머리카락이 빽빽히난다고할까하네요..

전체적으로빠지는탈모라 의사가 스트레스성이라길래 나는유전이다라고속으로생각했지만

지금보니 스트레스같기도하네요 독학공부중이라 인간을잘안만났던지라 많이외로웠고정신적으로도 고통이있었거든요

우울했고..

지금은 친구녀석이랑 공부도같이하고운동도하고 잘다니니까 그런지 머리카락이 빽빽히다시나오네요

무엇보다도 잘먹고 샴푸질잘해서 그런거같아염

처음에 쿨샴푸라고 서울화장품에서 나온거 쓰고 리바이 니옥신 메다비타 모앤모아등등골고루다써봤구여

아무튼 좀더지켜봐야겠네요

지켜봐서 정말 괜찮아지면 전의사진이랑 지금모습이랑 같이함올려볼께요 머리카락이많이자란다면..^^;;

대다모회원들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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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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