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ticon_085
제가 올린 내용을 한번 보시고, 사진도 한번 보세요..
그리고, 관심이 가면 연락주세요..
duke7006@yahoo.co.kr
emoticon_060
>
>나날이 하루하루 가 틀리게 몸으로 느끼는 이피곤한 무리력감....
>먹어도 먹어도 좋아질 기미가 안보이는의 효과....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하는 이심정...
>과연 프카를 안먹었어도 이정도였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진짜 실감하는데 작년에 비해 급격히 체력이 저하된걸 느낀다
>오!
>프카를 계속 먹어야 하나 .... 끊어도 똑같지 않을까 .....
>끊으면 급격히 안좋아 진다는데 생각의 차이아닐까???
>프카 과연 믿어도 되는것인가 !!!!
>시대의 사기극이 아닐런지........
>밑에 글들중에 얄굿은 딸따리 뭐시기 카는데 ...보기 안좋네!
>저것도 프카의 정신적인 부작용이 아닐런지 ...
>과연 저 대화들이 다큰 성인들이 나눌 대화 내용인지 인제 막 자지에 털나가지고 몽정하는
>애들이 나눌 씨레기 같은 글인지 ....
> 이눔들아 정신들 쫌 차려라 ...
>내 글에 침뱉을 사람은 뱉으시오 ...누가 누굴 탓하겠소!!????
>오 ! 주여 이 불상한 중생들을 하루 빨리 구원해 주시옵소서!!!아 ~멘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