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자위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정말 지겹기도 하고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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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한 의사 선생들이 자위와 탈모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데도 굳이 이런 글들을 올리는 것은 아마 자기 합리화나 위안을 삼을려고 하는 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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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를 끊으면 탈모가 멈출 수도 있다는 희망과 자신의 탈모는 자위와 분명히 상관이 있을 테니까 이걸 끊기만 하면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거라는 자기 위안의 모습을 볼 수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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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찜찜하면 안하면 될 텐 데 그것도 쉽지 않으니까 전혀 상관이 없다는 주장을 동시에 펴기도 하는 이중적인 모습들이 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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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사람들은 아마 나이가 어린 친구들이 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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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선으로 생각해봐도 만약 자위와 탈모가 연관이 있다고 하면 그많은 의사들 중에 몇명이라도 그런 주장을 말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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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는 99% 이상 유전적인 소인에 기인한다는 것을 과감히 인정할 필요가 있습니다.괜히 자위나 스트레스 ,머리 염색같은 요인으로 돌려 버리지 말고.술,담배 매일 하고 매일 자위하고 매일 pc방 가서 날 밤 새는 사람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은 탈모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길 바랍니다.우리나라 탈모인구가 380만명이라고 해서 어찌 보면 10명에 한명은 탈모인 것처럼 생각이 될 수도 있으나 주변을 둘러 보면 탈모인의 모습은 솔직이 그리 많질 않죠.적어도 20-30대에서는..탈모는 역시 소수에게만 국한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그럼 비탈모인들은 다 생활 을 엄청 절제하고 매일 영양가 있는 식단을 짜서 식사를 하거나 자위를 거의 하지 않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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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상관 관계가 있다고 믿는 분들은 자위 제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런 글을 올려 남의 의견을 들을 필요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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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경험해서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대머리유전자를 갖고있는분은 자위,스트레스를 줄임으로서 젊은
나이에 탈모가 빨리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물론 자위가 모든 원인은 아닙니다. 좌정관천 하셔서 다 빠지고 후회하지 마시
길 바라는 마음에 올리는 글입니다. 저 지금 머리나고 있습니다. 자위를 안하고 부터 하루에 방에 수북히 쌓이던 머리카락이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줄었습니다. 100개에서 5개로 줄었다고 보심되겠네요. 물론 대머리 유전자가 없으신분은 자위하셔도
무방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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