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이 우리 탈모인들에겐 절실한 엔돌핀 아니겟습니까,,
멋진글 잘읽고 갑니다,,
왠지 벌써 부터 나도 모르게 내가 멋진 놈이 된거 같은,,ㅋㅋ
앞으론 님 말처럼 나도 정말 노력해서 멋진놈 될랍니다,,되야줘,,암,,
우리 탈모인들이여,, 희망을 잃지 맙시다,,
화이팅,,~~ ^_______^
>안녕하세요 조키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
>
>제가 드디어 탈모를 인식하고 정식으로
>치료를 시작한지 정확하게 1년이 되었습니다.
>
>(전 올해 30살 입니다. 76년 용띠)
>
>치료를 시작하시는 분들과 두타스테리드 치료효과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
>100% 주관적인 제 탈모치료 일지와
>치료를 함으로써 얻은 제 주관적인 탈모 관련 노하우와
>생각들에 대해 문단식으로 짧게 서술해 보고자 합니다.
>
>------------------------------------------------
>
>* 가발
>
>저는 20살때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다고 추정됩니다.
>
>여드름 하나없는 백옥같은 피부였는데 고3 말년 어느날
>자고일어나니 여드름이 엄청나게 솟았습니다.
>
>그 후부터 체질 자체가 지성이 되어버렸습니다.
>
>무수한 다리털이 나기 시작하고 수염이 굵어지고
>여드름은 무성하고 개기름은 번뜩 --;;
>
>그러면서 탈모도 서서히 진행되었다고 사려 됩니다.
>
>하지만 누구나 그랬듯이 저 역시 탈모만은 인정하지 않았고
>더군다나 당시에는 정수리부터 탈모가 되어 심각성을 느끼지도 않았습니다.
>
>또한 사귀고싶은 여자가 있으면 데쉬해서 100% 쟁취했다보니 --;;
>대충 넘어갔었던게 탈이었죠..
>
>지금 생각하면 당연히 치료가 늦어진점에 대해서 후회를 합니다.
>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
>2004년 탈모의 심각성을 본인이 절실히 깨닫고..
>모 개인업체에서 가발을 맞추고 8월 14일 착용을 했었습니다.
>
>가발에 대한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은..
>
>개인 성격에 따라 만족할수도..아니면 저 처럼 지옥같은 시간으로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저는 성격이 무척 꼼꼼하고 제 자신이 흠 있는것을 무척이나 싫어하다보니
>가발을 쓴 모습자체에 바로 질려버렸습니다.
>
>처음 가발을 착용하고나서 무척이나 기분도 좋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청난 숫을 가지다보니 너무나 신나기도 했지만
>
>그날밤 집에서 샤워를 하다가 앞 이마라인을 들추고 칫솔로 머리를 감아야 하는
>그 모습을 거울로보고..
>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
>그리고나서는 이대로 무너질순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치료를 시작해서 어떡해서든지 정상인처럼 떳떳이 살아보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고..
>
>가발 구매 2틀만에 완전 삭발을 하고 가발을 내던지도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
>------------------------------------------------------------------------
>
>* 두피 클리닉 (까망, 스벤슨 등등의 두피 클리닉 센터)
>
>치료를 결심하고 처음에 저는 인터넷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그리고 대다모를 알게되었고 대다모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전 게시물을 다 보았습니다.
>
>그 결과..
>
>스스로 치료계획을 세웠는데..치료 계획이란..바로..
>
>- 프로페시아 복용
>- 미녹시딜 발포
>- 두피클리닉 다녀서 두피 치료하기
>- 머리 2번 감기
>- 트리코민 샴푸쓸것..
>
>이었는데..
>
>치료 1년째를 맞는 지금에서야 내리는 결론은..
>
>두피의 질환과 지루성 피부염, 지성두피 등의 원인은..
>바로 유전성 탈모의 필수적인 동반 증상이며
>이 질환은 프로페시아, 두타등의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이상은
>원인 자체를 없애는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즉, 쉽게말해..
>
>프로페시아,두타가 해주는 역활..남성호르몬이 두피를 공격하지 않게끔
>해주는 역활로 인하여..지루성 피부염과 그외 두피의 건강이
>약 복용으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
>물론 두피를 청결하게 하기위한, 깨끗한 머리감기는 필수적인것중에 하나이지요..
>
>고로..두피클리닉이 주장하는 알고리즘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십시오..
>
>제가 장담하건데..두타나 프페를 꾸준히 복용하면서..머리만 하루에 1-2번 정성껏 감으면서
>마음편안히 보내시면 빠른 시간안에 두피건강이 정상화 됩니다.
>
>결론은 두피 클리닉 1개월 다녔는데..돈만 날렸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경험을 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
>
>-------------------------------------------------------------------------------
>
>* 나를 새롭게 태어나게 해준 두타스테리드 + 프로페시아
>
>처음에는 프페로 시작했습니다.
>시작 후 빠른 시간안에 몸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아래 얘기하는 몸의 변화는 긍정적인것이라 판단됩니다.
>저 뿐만 아니라 여러 탈모인들의 종합적인 통계결과라 생각해 주세요.
>
>1. 얼굴 수염이 늦게 자란다.
>2. 얼굴 수염외에 나머지 신체의 털들이 처음 연해지면서, 빠지는듯 하다가
> 어느 일정시간이 지나면 더 짙어지고 숫이 많아진다.
>
>3. 두피의 기름이 현저히 줄어든다.
>4. 얼굴의 기름이 현저히 줄어든다.
>5. 여드름이 자주생기는 피부였으면 여드름이 현저히 없어지고 새로 생기지 않는다.
>
>당연히 두타와 프페가 남성홀몬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생기는 변화입니다.
>
>전 약을 복용하고나서 머리가 좋아지는거 외에 여드름이 지금은 아예 생기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얼굴에 피지가 끼지 않으니 너무너무 피부가 예뻐지고 있습니다.
>
>약을 처음 복용하고 위 사례와 같은 신체 변화가 생기는 분들은 제가 장담하건데
>95%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약의 효과로 인하여 머리가 좋아질것 입니다.
>
>저는 프로페시아를 4개월정도 먹다가
>
>현재는 두타를 8개월째 먹고 있습니다.
>
>두타의 효과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두타를 8개월 복용하고 있는 제가
>공언하는것은..
>
>1. 효과는 반드시 있다
>2. M자 탈모에도 효과가 있다
>3. 프로페시아가 주는 효과는 그대로 전이되어 효과를 주고있다.
>4. 부작용은 개인적으로 전혀 못느낀다.
>
>처방전받는 방법을 궁금해 하실텐데..
>제가 처방받는 병원은 내과 입니다.
>
>결론은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사정을 말해서 처방전을 타내야 합니다.
>노하우는 발품을 팔아야하고..친한 병원을 가보시고..
>가셔서 진실되게 힘든점을 말씀하시고 사정하고 매달리세요..
>
>이 정도 노력도 안하면서 약을 저렴하게 구할순 없겠죠..
>
>결론적으로 두타스테리드 강추 합니다 !!
>
>----------------------------------------------------------------------------
>
>* 샴푸
>
>샴푸는 이것저것 많이 써봤습니다만..결론은 샴푸역시 치료에 큰 영향을 못 미친다 입니다.
>현재 저는 헤드엔숄더 지성용 쓰고 있습니다.
>
>걍 쓰고있으며 샴푸는 고민하지 마시고 아무거나 쓰세요
>
>머리숱 무지하게 많은 저희 아버지는 평생 비누로 머리 감습니다만
>머리결 건강하고 숱 무지막지하게 많습니다.
>
>-----------------------------------------------------------------------------
>
>* 유전
>
>저는 완벽하게 어머니쪽 유전입니다.
>아버지와 아버지를 빼닮은 남동생은 머리숱 이빠이 베리굳 이빠이 입니다.
>
>어머니는 전형적인 여성형탈모..전체적으로 숱이 없어요..
>제가 딱 빼다박았죠
>
>윗머리 + 정수리 + M자까지..
>
>------------------------------------------------------------------------------
>
>* 현 상태
>
>1년이 지난 지금..
>
>작년의 사진과 작년의 기억을 떠올리면 무척이나 많이 발전했습니다.
>
>하지만 아직까지 정상은 멀었습니다.
>
>전 정상까지가 목표이고 그때까진 신념을 가지고 치료할것입니다.
>
>현재 정수리는 많이 메꾸어졌고..머리 스타일을 좌우하는
>윗 머리숱과 M쪽은 꾸준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
>육안으로 관찰될 정도로 서서히 좋아지고 있으며
>걱정하시는 M자쪽 탈모도 저는 개인적으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
>처음에 실날같은 아주아주 얇은 털이 조금씩 자랐는데..
>
>세상에 지금은 그 털들이 머리카락으로 발전해서 쑥쑥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존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잔털화되어 퇴보하는것을 착각하는것이 아닌..
>
>새로운 머리가 올라오는것입니다.
>
>이것에 대한 자신감은 제가 이마선에 가발을 맞출때 매직으로 점을 찍어놨었는데
>지금 머리카락 이마라인이 그 점을 아래로 넘어와서 계속 메꿔주고 있습니다.
>
>앞으로 1년 후가 정말 기대됩니다.
>
>-------------------------------------------------------------------------------
>
>* 치료를 시작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
>
>유전적 유인이 탈모다..라는 개념을 정확히 알고 치료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치료의 선을 긋고 정확한 방법으로 치료를 하기 때문에.
>
>쓸데없는 자금지출도 없으며..치료 효과또한 좋게 나오고 있는데..
>
>자신의 탈모가 어떤 요인으로 시작되었는지..어떤 개념으로 치료를 해야하는지의
>기준도 세우지 못한 분들은
>
>너무나 잘못된 상식과 자신의 아집으로 조금의 고비만 넘기면 좋은 결과를 낼수있는것을
>어이없게 머리를 박살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우선 유전적 요인은..말이 유전적 요인이라는 표현이지..
>
>내 몸속의 탈모 유전자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앗는지 5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는지
>고모로 부터 받았는지 이모로부터 받았는지 알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즉, 우리 부모님은 탈모가 아냐 현재 살아계시는 친척들중에 탈모는 없어..그러니 난 유전탈모가 아냐..
>
>라는 어리석은 결론은 스스로 내려버리고 콩을 갈어먹고 운동으로 치료한다고 ..하시면서 시간을
>허비하면서..결국 1-2년 후에 초토화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
>죄송한 말씀이지만..원형탈모와 기형적으로 머리가 한번에 쌱 빠지는 내적 질병적인 요인이 아닌
>나머지 머리빠지는 현상은 95%이상 유전형 탈모라는 타이틀을 붙여도 된다는 것입니다.
>
>유전적 탈모라는 타이틀이 붙은 분들은 머리가 빠져도 살아갈 자신이 있다는 분들외에
>난 치료를 하고싶다는 마음이 있어서 액션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
>
>무조건 무조건 두타스테리드, 혹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
>안타깝지만 현재로서는 이 방법밖에 없습니다.
>
>그러면서 머리 청결을 곁들여 인내를 가지고 2년 이상을 바라보세요..
>그것만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탈모 치료법 입니다.
>
>---------------------------------------------------------------------------------
>
>* 신약
>
>1. 현재 오리엔트사의 신약개발과
>2. JW바이오텍의 의약외품 모발 영양 세트 (추출물질로 이루어졌기때문에 영양세트 제품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3. 라이프코드의 업그레이드 모발이식술 (어차피 큰 개념으로 모발이식술입니다)
>
>3가지가 현실적인 개발 상품으로 볼수 있는데..
>
>개인적으로 오리엔트사의 상품이 대단하다는 정보는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들어서 최고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주식상승을 위한 개구라 같은 정보가 아니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일단 정보를 얘기해 드리자면..
>
>대다모를 뜨겁게 달구었던 노볼드씨가 얘기한 그 정도의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실험을 하였던 빨갱이 원숭이는 인간의 염기서열과 99% 동일한 생물체라고 합니다.
>
>쉽게 말해서..전두환 같은 원숭이가 현빈같은 원숭으로 발전하는 정도의 제품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
>단,,저도 주서들은 정보입니다. 하지만 믿을만한 사람이 얘기해준거라서 저도 개인적으로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끝맺음..
>
>꿈은 이루어진다 !!
>
>이 말을 다들 명심하세요 !! 꿈을 꾸면서 꿈을 이루기위해 행동을 옮기는 사람은
>반드시 꿈의 근사치에 다가갑니다.
>
>외모를 꾸미세요 !!
>
>머리를 치료하면서 최고의 쾌남이 되겠다고 스스로 최면을 거시면서
>하루의 많은 시간을 머리치료와 운동 피부관리로 스스로 킹카가 되어보세요
>
>옷을 맵시입게 입는법
>근육을 만들어서 몸매를 예쁘게 만드는 법
>자연요법과 식이용법 좋은 상품을 통해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 법
>다양한 코디와 유행을 통해 근사한 옷맵시를 만드는 법
>
>
>이런것들을 연구하고 찾아다니고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
>머리숱이 지금은 조금 덜해서 정상인보다 외모가 쳐질진 모르지만
>위의 4가지는 얼마든지 노력해서 뒤짚을수 있습니다.
>
>자신을 가꾸는 자만이 멋지고 예뻐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저는 아직까지 멀었지만
>
>정말 외적 내적으로 멋진 사람이 되어보고자 무던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ㅜ.ㅜ
>그렇게 꿈을 꾸고 노력했더니 조금씩 심플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
>정말 노력하는 대다모 인들이 되시길..
>
>지지 맙시다..절대..한번 사는 인생인데..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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