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세요
원래 부모님들께서는 머리빠지는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시지안습니다.
그냥 이놈도 다커서 이제 나이가 먹어가면서
별걱정을 다하는구나 정도로 생각을 하시죠
님께서 얼마나 심각하신지는 잘모르겟지만
굉장히 심각한상태라면 부모님께 화를 내는 것도 무리는아님니다.
부모님 괜한 걱정시켜드릴까봐 별말을 안하셧다고 하는데
장기적인 관점으로
그건 옳지많은않은일입니다.
탈모는 님혼자서 감당하기는 생각보다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그이유는 자신만 심각하고 남들은 그냥 웃어지나치는 문제로 생각되기 때문이죠
그 부분은 부모님도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그렇게 어린나이에 머리가 빠질꺼라고 상상도 하지 않으시죠
머 여러가지가 말씀드리고 싶으신것은있지만..
그냥 부연하고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말이있죠?
가지고 계신 어려운마음을 부모님과함께나누세요
이게 첫번째입니다
부모님께 진짜로 효도를 하고 싶으시다면 더더욱 말씀을 드리고
부모님께서 심각하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만드세요
아까도말씀드린봐와 같이 혼자 앓기는 너무나도 심든병???
입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들이 머리를 가지고 놀린다면 그친구들에게도 당당하게 나 지금 이것때문에 심들다고
말씀하세요
아마도 친구들은 알앗다고 하고도 놀리는것을 멈추지 않을것입니다.
ㅋㅋ
그럴땐 마음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세요
너도 머리빠지기 시작하면 내가 실컷놀려주고 니가 어떤잘못을 햇는지 뼈져리게느끼게 해주마
ㅋㅋ
실제로 님친구들도 아마 3-4년정도 후면 님한테 고통을 호소해올것입니다. ㅋㅋ
님께서는 아무도 격지안는 병을 격는것이아니라 많은사람들이 격는 병을 조금 일찍 격는것뿐이랍니다.
제나이도 27인데 머리떄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님보다 조금 더 조기에 탈모가진행됫지만
현재 많이 좋아져서 증모제좀 쓰고 다니면 아무도 시비는 안걸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불안한마음과 욕구불만으로 살아가고있죠
ㅋㅋ
이야기 가 횡설수설하네요 ...
그냥 기분도 착찹하고 해서 대다모왓다가 제 전모습을 보는것같아 글올립니다.
여러사람들과 공감해보세요
그중에서도 님을 가장 잘이해해 주실 부모님께 가장먼저 말하세요
그래야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진정될수있습니다.
진짜 성인은 문제가 있을떄 누군가에게 그문제를 알릴수있는사람이지
본질적인 문제는 뒤로 제쳐놓고 투덜거리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고자하는 것을 이루셔서 효도하세요
그리고 쇄딩이 있으시다는것같은데
저도 쇄딩 상당히 많이 격었습니다.
하지만 효과도 상당히 많이 봣습니다
너무걱정하지마세요
일단 꾸준히 사용해 보시고 뒤는님께서 결정하시는것입니다.
그럼 이만
보시는 분들 추천좀해주세요
궁금한질문도 해주시구요
제가 대다모경력이 좀되거든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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