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 말씀드리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제 외가 친가 대머리입니다.
어려서 머리숫이 없고 이마가 넓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야한거에 중독돼었습니다..친구들이 그래서 -_-.....젠장...
머리가 좀 빠지는데 원래 그런줄 알고 무심했습니다.
고3때까지만해도 탈모유전자가 가만히있더니....... 군대후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군 제대후 9개월 놀았습니다. 집에서 오락만.... 야한것도 보고...
머리 많이 빠졌습니다.. 유전이구나....생각하고 별 노력안했죠..
현재 27세... 공무원공부하는동안 야한거 안보고 공부만 했습니다. 머리 별로 없었지만 빠지는것도 별로 없었죠.
공무원 필기합격하고 3개월동안 xx한거 졸 많이 모으고 봤습니다......방안에 그때부터 부쩍 한줌씩 머리가 빠지더군요
유전이구나...하는데 너무빠져서 걱정이 심했습니다....이것저것 알아보고... 전 술담배 원래 안합니다...
선식, 뇌호흡 , 1시간 걷기,달리기 운동, 마음좋게먹기 , 두피맛사지 등 시작했습니다.....
한번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머리가 좀 들빠졌지만 여전히 뭔가 있었습니다.....
야동을 끊었습니다..........정말 힘듭니다..매일 탁탁탁하다가 ...안하니까..미칠....것....같고 넘 힘들어요...
지금 머리새록새록 자라난다고 유전탈모가 고쳐지는거같다고 집안에서 그럽니다...동생도인정하구요...
방안에 매일매일 청소해두 수북했던 머리털은 이제 제 방바닥에 없습니다...
유전탈모이신분들 저처럼 해보심 효과있을지도...저 27살입니다.
마데카솔 비누를 덤으로 사서 쓰고있는데 느낌은 좋습니다...기름이 많이 줄고 ..... 기름이 줄었다는느낌을 첨으로 받았으니까요.. 머리결유지도 돼고 정말 마음에 듭니다...추천은 곱슬머리분한테 합니다...머리꼬임이 줄어들었어요... 모발이 건강해진건지
모르겠지만요... 그냥 저한테 맞는거같아요..
프로페시아인가...그거 처방받으려다가 ..약은 안좋다고 생각하고 받지 않고 완전히 습관을 바꾸고있습니다..
컴퓨터도 줄이고..
유전성인데도 머리납니다...눈에 띄지않지만 나름대로 기쁨에 넘쳐삽니다. 희망을 가지세요...습관을 바꾸고 긍정적인 마음..... 제 생각엔 마음이 1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담 성적인 동영상 안보기.....그담 두피맛사지...그담 선식...그담 운동...그담 마데카솔...
자연요법의 동병상련님처럼은 못해도 희망을 가지고 하고있습니다..
유전탈모 되돌릴 희망을 갖고 오늘도 열쉼히! 믿으실분만 믿으시고 믿지않으셔도 글만 보셔서 다른분들 피해주지나 마십시오..
자기피해의식에 사로잡힌 분들이 많던데...그분들은 탈모 절대 못고칠거라고 확신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