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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열받을 필요 하나 없습니다.

  • 20년 전

  • 1,364
0
그 년들 분명히 머리빠질겁니다. 졸라빠져서 아주 죽고 싶을것입니다.
분명 자기들에게 돌아갈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정수리 탈모로 고생하고 있는 젊은20세 청년입니다.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여기다가 글을 남기네요.
>친구들이랑 놀다가 집에 갈려고 버스를 탔는데... 제 뒷자리에 앉아있는 여자2명이
>소곤소곤 대화를 하더라구요. 자세히 들어보니 절 비웃더라구요.ㅡㅡ
>여자 한명이 "야 제 머리좀 심어줘라" "머리좀봐 ㅋㅋ" 전 정말 울고싶더라구요.
>그 대화를 듣고 전 쪽팔려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데.. 여자한명이 "야 제 눈치 깠나?"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진짜 그년들을 죽이고 싶은 생각이 나더라구요.
>탈모는 정말로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주는 병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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