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앞쪽 탈모가 시작되서..치료를 시작했구요.. 치료한지 보름도 안되서 더 심해졌거든요..
단 보름만에 눈에띌정도로 심해진거죠..
그러더니 보름 지나고 나서부터는 좋아지면 좋아졌지 심해지진 않더라구요..
앞쪽 머리가 확 좋아진건 아니지만 머리카락들이 많이 길었어요 ..이것들이 빠지지않고 계속 자란다는게 고마울 따름-_-;
앞쪽을보면 희망이 생기다가도 빠진 머리카락들만 보면 정말 죽고싶어요..
머리감을때 거의 90 여개 정도가 빠지고요 이번에 계절탓때문에 그런지 정말 상상도 못할만큼 많이 빠집니다 ㅠㅠ
진짜 기절할정도로 많이 빠지는데.. 이렇다 보니 정수리만 보면 불안해 죽겠고..
아직 정수리는 괜찮거든요.. 그런데 지금 많이 헷갈려요..어떻게보면 전보다 휑해진거 같고 어떻게 보면 정상인같기도하고..
이렇게 빠져대는 머리를 보면 아무래도 휑해진게 맞지 않을까요
지금 치료시작한지 한달하고 반이 되갑니다.. 그런데 미치겠는건 빠지는건 엄청나게 많이 빠지는데 머리는 아직 봐줄만할
정도라는거예요... 원래 숱이 많은편인데 그래서 아직 티가 안나는걸까요? 1~2년 후면 남들도 알아볼정도로 머리가
휑해지는걸까요 ㅠㅠ
아 그리고.. 지금 이 앞쪽이 효과가 아주 미비해서 좋아진건지 아님 그대로인지 잘 모르겠는데.. 만약 좋아지고 있는추세라면
앞쪽은 좋아지고 정수리는 탈모되고 이런 경우도 있는건가요..??
딴곳에도 올렸는데..답글이 없어서..여기에도 올려봅니다..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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