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나네요. 마치 누가 나를 관찰하고 적어 논것 같군요.
한두개 빼고 거의 같다는...
>아래 사항 중 26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저와 동일한 성격입니다. 현재 의지를 가지고 아래 사항을 체크하지 마시고 마음 속 깊은 솔직한 심정으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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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동적인 특성이 있어서 조용하고 감성적이며 상상력이 풍부한 경향이 있다.
>2.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
>3. 세속적인 성공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영적인 것, 정신적인 것, 명상에 관심이 많다.
>4. 현실에 적극적으로 부대끼기를 싫어하며 인터넷에 빠지거나 책 속에 빠지는 것을 즐긴다.
>5. 세상일이 덧없고 허무하며 시시해 보일 때도 있다.
>6. 비사교적이며 내부지향적이다.
>7. 조직적인 직장 생활이 지겹거나 적응이 어렵다.
>8. 사람들과 어울릴 줄 모르고 어색하다.
>9. 사람들과 말할 때 또는 전화를 할 때 긴장되거나 떨린다.
>10. 완벽하고 고지식한 성격이며 책임감이 강하다.
>11. 모난 성격이라서 통속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고 이질감을 느낀다.
>12. 백수 생활을 오래 했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가 어려웠다.
>13. 친구가 없거나 또는 별로 없다.
>14. 부모님과의 갈등이 있다.
>15. 자신이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16. 경제적인 고통에 처해 있다.
>17. 아직 애인이나 여자 친구(여자의 경우 남자 친구)가 없다.
>18. 구도자가 되고 싶기도 하고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유기농을 하며 책을 읽고 싶다
>19. 독신을 꿈꾸기도 한다. 그리고 뜻이 맞는 배우자감이 있다면 같이 살고 싶다.
>20. 말이 별로 없다.
>21.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 표현을 잘 안한다.
>22. 세상일이 내 뜻대로는 되지 않는 것 같다.
>23. 야유회, 회식의 자리에서 노래를 시키지 않을까 긴장된다.
>24. 맞선, 소개팅 자리에서 긴장된다.
>25. 염세적인 경향이 있고 세속인들이 추악해 보이기도 한다. 고상한 사람과 어울리고 싶다 .
>26.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눈 앞이 캄캄해지고 몸이 얼어버린다.
>27. 얽매여 있는 직장 생활보다는 프리랜서, 재택근무, 나홀로 창업이 더 좋다'
>28. 대인관계에서 말과 행동이 경직되고 자연스런 시선을 바라보며 애기할 수 없다.
>29. 사색에 잠기는 일이 많다.
>30. 직장 생활에 의해 세월을 보내는 것이 아깝게 생각된다
>31. 삭막한 사회는 싫고 부드럽고 시(詩)적인 낭만적 세상을 꿈꾼다.
>32. 명상 분야 정신세계 관련 사이트에 자주 접속한다.
>33.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기에 부담이 있다.(시선공포)
>34. 버스나 지하철에 타면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것 같다.
>35. 목소리가 작고 자신감이 없다.
>36. 수줍음을 많이 타며, 모임이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순서대로 발표를 할 때 너무 긴장되고 떨리며 말문이 막히기도 한다.
>37. 면접시에, 직장 상사 앞에서 긴장된다.
>38.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경향이 있어서 집 안의 공간에서 틀어박혀 지내고 싶다
>39. 자연 속에서 마음 편하게 살고 싶고 웰빙이 좋다.
>40. 학교, 군대, 회사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다.
>41. 사회 생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42. 내성적이며 소극적이며 소심하고 예민하다
>43. '왕따' 경험이 있고 '고문관'(남자의 경우 군대에서)별명을 들은 적이 있다.
>44. 직장에서도 묵묵히 자기 할 일을 책임감 있게 잘 한다.
>45. 대인공포증 또는 대인기피증 경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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