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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젊은나이에 탈모가 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7년 전

  • 1,102
14
군 전역후부터 머리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한 후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왜인지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엄청나게 설명해줬고
그때 겁먹지 않았더라면 지금 제 머리는 달랐겠지요??

미녹시딜만을 처방받고 약 3년이 지났습니다. 초기에는 효과가있었으나 지금은 오히려 당시보다 더 숱이 없어져서 주변사람들이 모두 놀랍니다.

이제는 프로페시아도 시작했습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계단을 내려가거나 인사하거나.. 정수리가 보이는 상황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왜이런 무서운 질병이있는걸까요.. 얼른 의료 기술의 발달이 이 난제를 해결해주길 간곡히 바랍니다.

아직 나이가 젊다보니 주변에서는 이 스트레스를 이해를 못하고 웃음거리러 삼네요. 더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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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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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