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프카를 얼마나 더 먹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모든 약에는 다 내성이란 게 있지 않습니까?
>사실 탈모 두려움 때문에 프카를 먹고는 있지만, 이제껏 감기약 한 번 제대로 먹지 않고 살았거든요.
>
>갑자기 궁금해진 것이 뭐냐 하면
>우리나라 50대 이상 남자의 50프로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혹시 지금 이렇게 계속 프카를 복용하게 되면, 이 프카 내성이 생겨
>나중에 전립선비대증 걸리게 되면, 치료가 안 되던가, 어렵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거든요.
>전립선 비대증이 전립선암으로 진행된다고도 하는데, 만약 내성 때문에 치료가 잘 안된다거나
>계속 재발한다던가 하는 거라면.... 이만저만 당혹스러운 일이 아닐 것 같은데요....
>혹시 그와 관련해서 명확하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지요?
>
하하하..
님 생각을 해보세요 님이 50대가 될려면 앞으로 20년후인데..
2030년까지..신약이 안나올 가능성이 몇프로 일까요??최소 100프로겠죠..
벌써 아보타드란 신약도 나와있는데..
아마 그때쯤 되면 전립선 비대증이란 병 자체가 없어질지도..
.
걱정하지 마세요..의학은 계속 발전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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