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젠가 신문기사 나오면서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홈페이지 가보면 거의 목빼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시고,
대다모에 몇몇 분들은 다소 냉소적인 반응들을 보이시던데....
일단 "기적의 치료제"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개구라를 난무하던 여타의 생약성분 제품보다는 어느정도 괜찮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알기론 많은 분들이 기본적으로는 프페계열(프페,프카,두타)의 약물과 검은콩등의 민간요법을 사용하면서
개인차에 따라 미녹이라던가 다른 방법을 추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기본옵션에 포함될 정도만, 딱 그정도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인데,
지금 프페계열의 약물을 복용하고 계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듣기로는 실험전에 복용하거나 사용하던 방법들을 중지시키고 실험을 시작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만약 실험에 참가했다면, 먹던거 계속먹고 하던거 계속 했을 것 같은데...
뭐 달리 제제할 방법이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수고스럽겠지만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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