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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나이 든 내 자신을 위해서...

  • 7년 전

  • 922
8
50대 중반을 넘었는데도 탈모 포기가 안되네요.
이제 정년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지나가는 남자들 머리만 쳐다 봅니다.
(그 심정은 여기 회원님들만 아시겠죠)

그러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남자는 정년 후 늙었을 때 모습이 더 멋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못 생겼지만 멋진 수염, 적당한 머리 숱, 편안한 복장...

그래서
지난 금요일(5.24) 과감하게 정수리 부분에 이식을 했습니다.
젊었을 때 보다 더 나은 미래의 내 자신을 위해...
(등업이 안되어 포토평가가 안되네요 ㅎㅎ,조만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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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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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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