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다모 님들아 아 짜증나여
뭐예여 저 23살이라구여 얼굴도 뒤지지 않고 머리만 길면 괜찮다구여,,,
어어어어엉 어렸을때 머리결 좋다 머리 존나 단단하다..ㅋㅋ 머리결 작살...근데 얇은게 좋은것도 아니고,,
아아아 중2때부터는 털이 많다 거의 랭킹 1위 2위 아아아 아버지는 50되니까 저 군대 제대를 23살 요번에 4월에 했거든여,,
아버지가 엠자로 파고 들어가서 머리맨날 방안에 수북,,,,,저는 22살 군 생활 할때 그냥 후임이 나중에 대머리 되시겠어여
그말 듣고 별 신경 안 쓰고 군대니까,,,
20살때 젤 쫙 바르고 항상 세우고 다니던 머리 스타일도 안되고 머리도 점점 얇아지고 땡기면 빠지고 머리감을때 눈뜨기 싫어여,
아 일 열심히 하면서 사랑도 하고 펄펄 날 나이에 제가 안 타까운 건 전역하고 2달 일하고 고민에 휩싸여 이일 저일 했지만
머리 신경 때문에 뭘해도 꾸준히 정착이 안 되고 아아아 매일 모자 쓰고 어떻게 다녀여,,,집에 돈도 없고,,
아아아 몸에 털 많은데 쓰잘 때기 없는 몸에 털 다 빠지지 머리털이 왜 빠지나여,,신의 장난인가여,,군대 갔다와서 이젠 국방의 의무를 다해서 뿌듯했는데,,이게 뭐람,..나와서 안 그래고 사회가 더 힘든데 머리까지 빠지니,,내 자신감 다 어디로 갔나여,,,
이씨 추석 앞두고 놀고 있고,ㅡ,,아 짜증나,,,빡빡 밀고 다니면 그놈의 우리나라는 시선 집중 그놈의 소근소근,,
아아아 방법은 모낭 복제 심기,,,,,,,,,,,아아아아 언제 쯤 될려나 그럴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일은 잘 안 되고,,.
정말 힘듭니다........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아이고 젠장....................
양도 복제하고 뭐 동물복제는 다 하면서 사람 머리카락은 왜 못해 빨리 상용화 되라 뭐든지 대머리가 없는 세상에 살자...
방에 아버지 머리 내 머리만 쌓이는 구나 ,.,...........아 횡설 수설,,,,,,,
님들아 버텨여,,,,,,,,,,,,,,,,,,,아아아아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