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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약? 가발?

  • 7년 전

  • 1,019
6
20대때부터 탈모였고, 집안내력이였지만 관리를 소홀히 한 탓에

엠자탈모와 정수리 휑함이 최근에 더욱더 눈에 띄게 되었네요.

현재는 30대 후반, 얼마전 와이프가 제 정수리를 보더니

놀라더라구요. 저는 제가 직접 볼 수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하지만 사진으로 보니 휑한느낌에 가슴이 무너지네요.

현재 2세 계획을 세우고 있어 약은 신경쓰이고,

가발을 하자니 그나마 없는 머리 빡빡 밀껄 생각하니 신경쓰이구요.

얼굴도 길고 두상도 못 생겼고, 특히 몸과 두피에 열이 많아

조금만 걷거나하면 두피와 이마에 땀이 뚝뚝흘러 가발이 가능할지도

의문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보니 약도 안되고 가발도 어렵고

이식밖에 없다라고 하시겠지만, 금전적인 부담도 크고,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고민입니다.

회원님들은 대부분 어떤 상황을 고려하여 관리를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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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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