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아.. 오늘 미용실 갔다왔음..

  • 20년 전

  • 2,282
0
소개부터 하자면 고2구요;;;

오늘 미용실 갔다왔습니다...

저만그런가? 미용실갈때 항상 밤 어두울때 갑니다..

미용실 불빛이 워낙환해서 낮에가면 더없어보이기에 어두운 밤에 갑니다...

가기전부터 긴장하면서 땀도 맺히면서 미용실 들어갔습니다...

참 뭐랄까... 그냥 빨리짜르고 도망가고 싶은 느낌들정도로...

전 아직 심한단계가 아니라 첫눈에 보면 정상인으로 생각해서 그나마 낳았습니다...

갔는데 어떻게 잘라줄까 하길래... 그냥 일반인처럼 뭐 재주좋게 말하고 자르는데...

정말 얼마나 비참하던지...

미용사도 없는거 다아는데 말은 안하고... 다짜르고

머리감겨준대서 감으러갔더니;;; 이럽니다

학생 린스 쓰나???

전 혹시라도 린스 해줄까바 아니오 라고 대답했습니다;;(실제로도 안하지만..)

근데 미용사가 근데 머리카락이 굉장히 부드럽네

이럽니다...

전 그때 충격먹어서....

다른 사람이 보면 머리부드러운거 좋은거아니야?

라고 생각하지만... 대다모 여러분은 알겁니다...

머리 부드럽다는뜻은 가늘다란 뜻이며,,, 바람에 휘날리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저의 미용실 갔다온 글 이였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