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부터 하자면 고2구요;;;
오늘 미용실 갔다왔습니다...
저만그런가? 미용실갈때 항상 밤 어두울때 갑니다..
미용실 불빛이 워낙환해서 낮에가면 더없어보이기에 어두운 밤에 갑니다...
가기전부터 긴장하면서 땀도 맺히면서 미용실 들어갔습니다...
참 뭐랄까... 그냥 빨리짜르고 도망가고 싶은 느낌들정도로...
전 아직 심한단계가 아니라 첫눈에 보면 정상인으로 생각해서 그나마 낳았습니다...
갔는데 어떻게 잘라줄까 하길래... 그냥 일반인처럼 뭐 재주좋게 말하고 자르는데...
정말 얼마나 비참하던지...
미용사도 없는거 다아는데 말은 안하고... 다짜르고
머리감겨준대서 감으러갔더니;;; 이럽니다
학생 린스 쓰나???
전 혹시라도 린스 해줄까바 아니오 라고 대답했습니다;;(실제로도 안하지만..)
근데 미용사가 근데 머리카락이 굉장히 부드럽네
이럽니다...
전 그때 충격먹어서....
다른 사람이 보면 머리부드러운거 좋은거아니야?
라고 생각하지만... 대다모 여러분은 알겁니다...
머리 부드럽다는뜻은 가늘다란 뜻이며,,, 바람에 휘날리고...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저의 미용실 갔다온 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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