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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미용실도몬가고

  • 20년 전

  • 872
0
저랑 똑같네요.

저도 지금 이발 안한지 4달 되갑니다.

머리를 짜르고 싶어도 정말 용기가 안나네요.

얼마 전 추석 전날에 정말 짜르려고 이발소 문앞까지 갔다가 사람이 어찌 많은지

집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그 전에 짧은 스포츠로 짤라서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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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쪽팔려서 미용실도못가고 용기가안난다..진짜..에혀 오늘잘때편안히 안깨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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