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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고통을 느껴보고 그딴소리 하라구요?

  • 20년 전

  • 1,174
0
지금 대학교 1학년

20살에 정수리 + M자 탈모 + 아버지 할아버지 탈모라서 피해 갈수도 없고

어려서부터 머리숱이 없어서 미치게 억울해 하며 살아왓는데

뭘 더 느껴요?

20살에 프페랑 미녹 먹고 바르라구요?

20살부터 먹으면 결혼할때돼서 애 byung신돼서 나오면 안됄까 하는 생각은 안하나요?

제 심적 고통이 아드보카드보다 100만배는 심했지 덜하지는 않다고 생각 하는데요?

C 발, 여름에 바다로 MT간다고 해서 MT도 안갔는데.

딸딸이 치는것도 머리빠질까바 무서워서 못치는데.

뭔 고통을 더 격으라구요?


>
>>제가 저나이 됄라믄 거의 40년 남았는데 ㅡㅡ;
>>
>>
>>
>>>이건 뭘까요?
>>
>난 할수있는한 내 모든 노력을 다해서 최대한 나이들때까지 내머리 지킬것임...
>
>인생은 20~30대에만 국한된것이 아님 멋있게 늙어야지 ...ㅋㅋ
>
>위에분들 백퍼 30, 40대에도 머리 고민할것임(완치제 안나오는 이상)
>
>아들, 딸들이 쪽팔려할것임 마누라도 그리고 자신도
>
>30, 40 ,50대에도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음 중년분들도 모발이식 많이합니다...
>
>위엣분들 너무 비관적이세여 그리고 아드보카트 감독도 분명 20~30대부터 머리까지기 시작했을겁니다...
>
>그래서 모발이식이 세상에 나온 초창기에 한것같은데여(1996년이란거 보니)
>
>그분이 그때까지 겪었을 심적고통을 조금이라도 느끼고 그딴소리하는건지 생각해보세여
>
>저희때에는 그나마 프페라는 약과 모발이식 미녹시딜이 있는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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