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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자님 보세요

  • 20년 전

  • 1,355
0
23살의 젊은이 입니다.
20살때부터 정수리탈모로 고민하여 제 젊음을 대부분 집안에서 보냈지요
죽고싶어서 자살하려고도 했었고....
님글중에 보고 느낀게 있어서 ...
제가 자세가 구부정하고...고양이등이라고하죠?
등이 고양이같이 굽어있죠...군대에서도 후임병이 안마해준다며 업드리라해서 업드렸는데....
등이 이상하다고...;;(그 후임병이 무슨 자격증 비슷한거 있었거든요...)
탈모가 시작한이후로 머리가 베개에 닿으면 더빠질까봐
항상 제오른팔로 팔배게하고 자고...그래서 몇년동안 항상 목이 뻐근하고 아파요
그러다보니 가슴쪽에서도 항상 뚝뚝 하고 소리가 나고.......
목도 항상 아프면서도 갑갑해요 한마디로 제몸이 제몸같지가 않고 불편해요....
어느정도면 목을 확빼버린 다음에 다시 끼우고 싶을정도로........
그래서 스트레칭한다고 자구 하는데 할때마다 아프기만하고 개운치가 않을뿐더러
일년 이년 시간이 갈수록 더 불편하기만 하네요....
이런것도 교정받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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