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들어왔지만.....지금 게시판이 참...난감하군요..하핫..
이런날은 들어오지 않는 것이 행운인데...괜히 왔다가 속만 뒤집어 지고 갑니다.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아는 것인데 상처난데 소금이 뿌려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날이 오겠죠...
그리고 두고두고 탈모인들의 등골을 빨아 먹지 못한다고 해서 일부러야 치료제를 안만들겠습니까...
원샷원킬의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주기적으로 약을 투입하면서 효과는 극적으로 볼 수 있는 정도의 약은 나올 수 있겠죠..
게다가 일단 시장을 선점을 하는 회사는 단번에 일류기업으로 도약할테니
설사 담합이 있더라도 그것이 끝까지 유지는 안될 것 같고
그러니 나오기야 나오겠죠..언제나 나오느냐가 문제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명 부총리가 말한 그 약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 약이 정말로 실재한다면 탈모에서 벗어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
>오늘도 대다모에서는 희망이 안보이는군요
>
>정말 확실한 발모제가 개발되어서,
>
>계시판에 웃어면서 예전 탈모일때 얘기를 추억처럼 말할때가,
>
>언제쯤 올지 ㅠㅠ
>
>의사나 박사들도 대머리가 많이 있드만.........
>발모제를 안만드는건지,못 만드는건지 ???
>
>제발 우리에게 희망을 좀 주세요.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