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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스트레스..

  • 7년 전

  • 923
4
초반에 탈모전문병원 가서 남성형 초기탈모 진단을 받고서
프로페시아+미녹시딜 6달 사용및 복용하다가
돈이 너무 아까워서 핀페시아+커클 미녹시딜로 갈아타서 3개월째 사용중입니다.
남들은 탈모가 아닌거 같다고 하였지만 제가 느끼기에 탈모 의심이 가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초기라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약을 복용하였는데요
초반 쉐딩현상이 2~3달정도 심하게 있었습니다.
저는 샴푸를 평소에 저녁에만 하였고 미녹시딜은 아침 저녁으로 발라주다가 샴푸할때 꽤 많이 빠지는거 같아서
남들은 저녁에만 미녹시딜을 사용한다는 글을 보아서 미녹시딜은 저녁 사용으로만 바꿔주었고요.
이마라인에는 새로 생기는 잔털 같은게 보이지만 정수리 부분엔 오히려 빈곤해져서 스트레스가 심하네요.
병원 다니기전과 비교하면 다니기전이 풍성하였고요.
최근에 병원에 가니까 의사선생님은 미녹시딜 바르는 부위에 무슨 렌즈기계로 두피를 보시더니 굵은 모발들이 잘 자라고 있다고는 하시지만 저는 바르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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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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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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