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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저의 탈모 일기입니다..

  • 7년 전

  • 1,273
5
새로가입한 신규회원 인데요.. 뭔가 기록을 남겨야 할꺼 같아서 , 저의 상태를 글로 한번 작성해봅니다

어렸을때, 중,고등학생때부터 이마가 조금 넓었어요 그래도 탈모같다는 소리는 안들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오고 25,26살 되니 엠자가 생기더라구요. 그때까지만해도 심하지않아서

'뭐 아직 괜찮겠지'생각했던게 실수였던거 같습니다. 이때 병원을 갔어야했는데..

29살이 되고 엠자가 많이 깊어졌습니다..

모발이식전문병원으로 가서 상담을 받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이식은 30대 가서 하려고 약만 처방받았습니다)

모나페시아를 처방받고 3개월 먹는데 계속 빠지더라구요..

아보다트로 갈아타고 지금 3개월 째 먹고 있습니다 . 확실히 효과가 있긴한거 같아요 솜털이나고 빠지는것은 멈췄습니다. 거기다 지금 동성미녹시딜까지 사용중인데요.. 쉐딩이 오네요..


아보다트 3개월 째인데 성기능쪽으로는 부작용이 없는거 같은데

무기력증이 있는거 같아요 계속 피곤하고 의욕이 좀 떨어지는등..

동성 미녹시딜은 부작용 없는거 같아요 쉐딩이 바른지 2-3일만에 오긴했는데 그래도 믿고 계속 발라보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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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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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