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를 반년정도 복용하면서... 조금씩 호전되고 윗머리는 상태가 그럭저럭 좋아졌는데...
얼마 전부터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기 시작하네요. 머리 마사지 좀 해 주고 나서 바닥을 보면 아주 그냥 처참.... 긴 머리카락보다는 새로 자라난 듯한 작은 머리카락들이 대부분이에요.... 효과 좀 본 머리카락들 다 빠지는 거 같네요..
그래서 황급히... 두타를 구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프카에서 교체하면서 생기는 쉐딩이 걱정되네요.
그래서 두타는 이틀에 한번씩, 그리고 프카도 머리 빠지는 거 봐 가면서 하루 또는 이틀에 한번씩 당분간은 같이 먹어주려 하는데요...
이렇게 복용하시는 분 아래 보니 있긴 하던데... 과연 어떨런지, 또는 그렇게 해 보신 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좀 알려 주실 수 있으실까요?
이론적으로... 두타는 이틀에 한번 먹어도 하루에 한번 먹는 거하고 DHT 억제가 5%밖에 차이 안 나니 이틀에 한 번 먹고...
프카 1/5조각도, 약 자체는 몇시간 내에 성분이 없어지지만, DHT 억제 효과는 보름 이상 간다고 하니 이틀에 한 번 정도 먹어주고...
한동안 이렇게 하면 쉐딩을 최소화하며 두타로 갈아탈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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