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re] 멋진 분이네요

  • 20년 전

  • 1,446
0
잘하셨습니다. 저두 욱하는것도 있고 해서 그런경우 절대 못넘어 갑니다. 특히 동네양아치 세끼
혼냈으니 잘했습니다. 두넘을 조져버렸다니 대단하군요~ 님두 병원에입원해서 진단서
끈으세요~ 그냥 말만 잘하면 입원쉽습니다. 분명 그싸움은 쌍방과실입니다.
님화이팅 하세요~ 절대 그세끼들안테 넘어가면 안됩니다.
분명히 쌍방과실입니다. 화이팅요~ 그리고 님 이왕이면 헬스보단 격투기(킥복싱)을
하세요~ 예저에 저도 헬스오래했는데 몸이 스트레스 받는거 같고 역시
격투기가 스트레스 잘 풀리고 재밌더군요~ 님 넘 멋지네요~화이팅

>전 82년 스물넷이고...엠자탈모가 좀 심해서 엊그제 머리를 6미리로 깍았습니다...상태는... 흠... 거의 효도르급이라보시면 됩니다..ㅋㅋ
>
>헬스장에서 샤워를 하는데 돼지 두마리가 있더군요... 한마린 어깨에 어줍잖은 거미문신있고...암튼 저보단 좀 어려보이는 동네 양아치들이 있더군요.. 예전부터 헬스장에서 나이많으신분들도 많으신데 서로 크게 욕하며 노는것이 제 눈에 좀 안좋게 보이던 놈들이 였죠..
>
>샤워끝마치고 탈의실에서 나왔다가... 사물함에 핸폰놓고와서 다시들어갔는데... 돼지한마리 왈이..." 방금나간 대머리새끼
> 몸존나 좋다." 이런대화대용을 주고받더군요... 더열받는건 그거들은 친구 왈" 대머리면 몸이라도 좋아야지." 이러더군요..
>물론 제가 들어온지 모르고요... 제가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 몸은 좀 좋은편이거든요...
>
>순간열이 확받아서...그자리서 혼내켜줄라는데 갑자기 이웃동네사시는 아저씨분이 들어와서 일단 헬스장에서 나왔지요... 얘들을 때려 말어... 혼자 생각하다가... (저도 욱하는 성질이 있는편이라...)
>
>돼지둘이 나오더군요... 그냥 말로 좀 머라할라고 일로와보라고 한다음에 아까 니들 머라고했냐...라고 물었더니... 대들던군요..
>말로 좀 시비붙다가 제가 먼저 한명을 툭밀었는데... 나머지한놈이 절 넘어뜨릴라구 하더군요... 암튼 그러다 2:1로 싸웠습니다...
>헬스장 옆 주차장에서요... 헬스장 관장님이 보시고 말렸는데... 한놈 앞이빨 두개가 날라갔더군요... 전 말짱하구...ㅡㅡ
>
>오늘 병원에 입원했다고 연락왔더군요... 낼 합의문제로 만나기로했는데... 답답하네요...
>
>아~~~~ 머리빠지는것도 서러운데... 동네양아치새끼들까장 열받게하네요..
>
>나이24먹고 쌈해서 합의금때문에 집에다 말할수도 없고... 내년에 학교 복학하려고 모은 돈 다날라가게 생겼네요... 가슴이 답답한데 화풀데는 없고... 끊었던 담배 다시 물었네요...그냥 대다모님들은 제 심정 이해해주시라 생각합니다...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