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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멋지긴 뭘 멋져요 그런 놈들은 무시하고 말아야지

  • 20년 전

  • 1,422
0
젊은 사람이 군대 갔다와서도 정신 못 차렸다는 소리 듣고 눈치밥 먹고 있을텐데..ㅉㅉ

멋지긴 뭘 멋져요 ㅉㅉ

대머리들 대부분 보면 감정적으로 자제를 못 하는 스팀보이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랬었구요..

그렇게 화가 위로 위로 솟구치니 머리가 빠진다고 한의원에서 그러더구만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대범하게 하찮은 쓰레기 새키들은 무시하고 사는겁니다..

쓰레기 새키들 혼내줬다가 돌아온게 뭡니까.

결국 돈 날아가지.. 부모님 보기 죄송하지..

쓰레기 새키들이 진심어린 사과를 하기라도 한다면 다행이지만 그럴 새키들이면 그렇게 까불지도 않았을거고..

뒤에 가서는 그러겠지.. 대머리 새키가 힘만 세가지고 놀리니까 사람 때린다고.. 그러니 대머리 되는거지 낄낄 거리면서..

아휴 개새키들..

어휴 정말 얼굴은 왜 건드렸어요.. 간이 있는 옆구리나 위장쪽 배만 제대로 때려도 주저 앉아서 발발발 길건데.. 외상이 안 나타나니 합의 볼 필요도 없고..

합의 잘 보고 좋게 끝내시길 빌구요.

담에 정 못 참겠으면 위에 말한 그 부위만 제대로 두어방 조지세요.

복싱 같은 운동 했던 양반이면 간단하게 조질 방법 잘 알텐데 왜 얼굴을 건드렸어 ㅉㅉ

에휴 이놈의 대머리 저주받은 인생..








>잘하셨습니다. 저두 욱하는것도 있고 해서 그런경우 절대 못넘어 갑니다. 특히 동네양아치 세끼
>혼냈으니 잘했습니다. 두넘을 조져버렸다니 대단하군요~ 님두 병원에입원해서 진단서
>끈으세요~ 그냥 말만 잘하면 입원쉽습니다. 분명 그싸움은 쌍방과실입니다.
>님화이팅 하세요~ 절대 그세끼들안테 넘어가면 안됩니다.
>분명히 쌍방과실입니다. 화이팅요~ 그리고 님 이왕이면 헬스보단 격투기(킥복싱)을
>하세요~ 예저에 저도 헬스오래했는데 몸이 스트레스 받는거 같고 역시
>격투기가 스트레스 잘 풀리고 재밌더군요~ 님 넘 멋지네요~화이팅
>
>>전 82년 스물넷이고...엠자탈모가 좀 심해서 엊그제 머리를 6미리로 깍았습니다...상태는... 흠... 거의 효도르급이라보시면 됩니다..ㅋㅋ
>>
>>헬스장에서 샤워를 하는데 돼지 두마리가 있더군요... 한마린 어깨에 어줍잖은 거미문신있고...암튼 저보단 좀 어려보이는 동네 양아치들이 있더군요.. 예전부터 헬스장에서 나이많으신분들도 많으신데 서로 크게 욕하며 노는것이 제 눈에 좀 안좋게 보이던 놈들이 였죠..
>>
>>샤워끝마치고 탈의실에서 나왔다가... 사물함에 핸폰놓고와서 다시들어갔는데... 돼지한마리 왈이..." 방금나간 대머리새끼
>> 몸존나 좋다." 이런대화대용을 주고받더군요... 더열받는건 그거들은 친구 왈" 대머리면 몸이라도 좋아야지." 이러더군요..
>>물론 제가 들어온지 모르고요... 제가 어릴때부터 운동을 해서 몸은 좀 좋은편이거든요...
>>
>>순간열이 확받아서...그자리서 혼내켜줄라는데 갑자기 이웃동네사시는 아저씨분이 들어와서 일단 헬스장에서 나왔지요... 얘들을 때려 말어... 혼자 생각하다가... (저도 욱하는 성질이 있는편이라...)
>>
>>돼지둘이 나오더군요... 그냥 말로 좀 머라할라고 일로와보라고 한다음에 아까 니들 머라고했냐...라고 물었더니... 대들던군요..
>>말로 좀 시비붙다가 제가 먼저 한명을 툭밀었는데... 나머지한놈이 절 넘어뜨릴라구 하더군요... 암튼 그러다 2:1로 싸웠습니다...
>>헬스장 옆 주차장에서요... 헬스장 관장님이 보시고 말렸는데... 한놈 앞이빨 두개가 날라갔더군요... 전 말짱하구...ㅡㅡ
>>
>>오늘 병원에 입원했다고 연락왔더군요... 낼 합의문제로 만나기로했는데... 답답하네요...
>>
>>아~~~~ 머리빠지는것도 서러운데... 동네양아치새끼들까장 열받게하네요..
>>
>>나이24먹고 쌈해서 합의금때문에 집에다 말할수도 없고... 내년에 학교 복학하려고 모은 돈 다날라가게 생겼네요... 가슴이 답답한데 화풀데는 없고... 끊었던 담배 다시 물었네요...그냥 대다모님들은 제 심정 이해해주시라 생각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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