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Fuck탈모] 제 경우는 프로페시아가 탈모를 악화시켰습니다..

  • 7년 전

  • 4,666
13
유전성 탈모가 확실하다면 무조건 프로페시아 or 두타 먹으면서 치료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문제는 탈모라고 해서 무조건 남성형 탈모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거 구분하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제 경우는 몇년간의 지속적인 스트레스 + 지루성 두피염으로 갈수록 머리가 빠지고 연모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남성형 탈모인줄 알고(병원에서도 대충보고 그렇게 진단함) 프로페시아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탈모가 더 악화되더군요. 프로페시아 부작용으로 기분이 우울해지면서 안그래도 심했던 스트레스가 더 심해졌습니다. 당연히 머리는 더 빠졌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 두피에 맞는 샴푸 + 유산소 운동 + 미녹시딜로 가니 조금씩 회복이 되는걸 경험했습니다. 남성호르몬은 무조건 약이 답이지만.. 스트레스성의 경우에는 미녹시딜이 훨씬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