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입니다.. 고 등학교 때 스트레스 를 받아 앞머리쪽에 머리 숱이 적은편..
하지만 심한건 아니었지요..ㅡㅡ;;
근데 요글래..ㅡㅡ;; 미용 실에서 머리한후..머리카락 이..........................
앞에더없어진듯합니다..
얼래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는데.. 요즘엔 앞머리를 올리고 다님니다..
정말짜증나여.. 남자친구가 알까봐무서워요..ㅡㅡ;; 아직까지 티가 마니 안나지만..
제자신이 느껴져서 그냥 바께 나갈때는 모자 아님앞머리를 올리고 다님니다..
정말 비참하고 짜쯩나고한심 스럽니다..
지금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판토가라는약인데 강남에서 겨우 구해서 먹어여..
한달분이 9만 2천원..ㅡㅡ;; 이걸 6개월 정도 복용..ㅡㅡ;;
그리고 지금은 한의 원 까지 가이 다니고있어요 피부 과는 꼴랑 약만..ㅡㅡ;
그래서 한의원도 다니는데 침이랑 한약 2주분이 15만원..ㅡㅡ;; 한달분이면 30만원이예요./
정말 부담이 너무 커요.. 지금 한약은 중단 하고 침이랑 판토가 만 먹고있는데..
아.. 머리를 비을때랑 감을때 정말 고민스럽고 걱정스럽워요
이젠 거울 보기도싫을정도입니다.. 거울을 보면 머리 밖에 제눈엔 신경이 안쓰입니다..
제발 빨리낳았으면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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