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다녀오세요
>휴.. 이렇게 어려울때 입대 하는군요..
>
>지금 머리.. 심하진 않지만..
>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
>전 확실히 유전형 탈모는 아닙니다..
>
>엄마 아빠.. 바로 위에형.. 모두 머리털 수북하고..
>
>친치들중.. 대머리는 없습니다..
>
>제가 빠지는 유형을 봐도..
>
>엠자나.. 정수리 이런곳이 집중적으로 빠지는 것이 아닌..
>
>전체적으로.. 골고루..
>
>위에 앞에 옆에 뒤에 구렛나루까지..
>
>모두 얇아지고 빠집니다..
>
>확 빠지는건 아니고.. 서서히 빠지다가.. 이지경이 됐네요..
>
>제생각엔.. 확실히.. 스트레스 탈모인거 같은데..
>
>아님.. 수면이나.. 영양부족..
>
>제가 3년전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는데..
>
>3년전.. 정말.. 내가 생각해도..
>
>미칠듯이..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
>3개월간.. 걔속..
>
>무슨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잘 정도로.. 스트레스를 3개월정도 받으니..
>
>그때부터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
>스트레스때문에.. 고혈압이 되었구요..
>
>그때 밥도 거의 먹지않아.. 영양 상태가.. 훔..
>
>암튼.. 군대에서.. 스트레스 관리좀하고..
>
>충분히 잠자고.. 충분히 영양 섭취하면.. 좀 나아질까요?
>
>사실.. 3년전부터.. 언제나 불규칙하게 밥을 먹었습니다
>
>하루에 한끼도 안먹을때도있고.. 고기도 많이 먹고..
>
>암튼.. 전 군대 갔다오면.. 좀 더 좋아진 머리가 되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
>군대 가기 전날인 오늘도..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늦게까지 잠을 안자는군요..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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