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0월22일 탈모현상전>
<2016년 9월6일사진 하수구에 이주단위로 한뭉치씩머리카락쌓임 이후 12월말 겨울방학때 동생이 정수리부분보고 숱없다고 말함. 사진찍어보니 정말 두피가보임 두피센터클리닉가서 초기진단받음>
<2017년4월중순 두피케어만받을시기 사람들은 머리보고 탈모인지모름 약복용x.>
<현재사진 머리감고말리지않고 조명아래촬영>
<정수리부터 가운데까지 전범위확산 더군다나m자까지 깊어짐>
<머리말리고사진.>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경험을 토대로 탈모방치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2016년말 탈모초기진단받을때 정수리부분에 약간 두피가 비췄습니다. 일간사람들이 볼때 탈모인지모를정도 전문가나 탈모인이봤을땐 초기로보거나 아니거나할정도 정수리사진이없네요. 그렇게2017년 ~2018년 1년동안 두피케어 200장주고 36회받았습니다. 초정밀사진으로는 효과가있는듯 했으나 외관상으론 똑같아보여 2018~2019년 현재까지 1년반방치 2018년부터 고시준비로 스트레스많이받고 스트레스해소를 먹는것으로 풀어 75kg에서 현재86kg됬고 운동전혀안했음. 2차만붙으면되는 상황이라 붙고 해결하자는 마인드가컸음 과거사진을 둘러보다가 현사진보니 현타가 많이옵니다. 결혼은 할수있을지.. 아직 27살인데 시험3년차인데 올해떨어지면 부모님가업받으라네요. 농사지으시고5천평밭 쪽파 7천평벼농사 젖소목장80-90두 착유우40-50두 1.2톤 합니다. 농촌일은 어려서부터했지만 시골은 아무것도없고 유배생활같네요. 또한여자만나기도 더힘들겠죠. 오늘 병원가서 진단받고 약처방받으려합니다ㅠ 다들 방치하지마시고 초기에 탈모잡으세요. 저처럼 훅갑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