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정수리>
<왼쪽>
<오른쪽>
<전두부 들춘 사진( 스타일 내느라 스프레이가 보이네요)>
모발이식 상담은 처음 받아봤는데 결론은 하지 말라네요 아직은 약을 더 복용해보라고합니다.
처음 차트 작성하고 병원 상담 실장님? 이랑 절개 비절개에 대해서 상담하다가 원장님이 들어오시자마나 제 머리를 보시더니 모발이식 단계는 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피나 약 먹고있었는데 그럼 두타로 바꾸고 싶다고 했더니 두타는 끝판왕이라고 피나 더 먹어보래요. 그래서 모나페시아 6개월 처방 받고 나왔고 먹고나서도 현재보다 상태가 나빠지거나하면 방문하래요. 저는 전두부쪽 밀도가 상당히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방문한건데 병원에서 모발이식을 말리고 약도 안바꿔주시네요 특이하네요. 두타는 피나를 먹다가도 안되면 최후의 보루라면서 너무 이른 나이에 끝판왕 카드를 꺼내지 말라하시고 조급해 하지 말라는 의미 같아요. 현재 피나는 1년 먹었는데도 더 먹고나서 두타가도 된다가도 하시니 흠....
그래도 병원 입장에선 모발이식 권유하면서 돈 벌 생각을 하셔야하는데 오히려 수술을 말려주시니 나중에 방문을 이쪽으로 다시와도 될것 같은 신뢰가 생겼네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미녹시딜이랑 모나페시아 육개월 더 먹고 바르면서 관리해야겠네요.
평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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