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뭐 업자라고 부를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적겠습니다 ;
>제가 탈모를 경험한건 중3때부터 였습니다
>지금은 대학교 1학년인데 별에 별거 다 해봤죠~
>두피관리니 한의원이니 자연식이니 여기저기 진짜 거의 다 가봤어요
>전혀 효과 없었죠 제가 뭐 생활습관 이런걸 잘못한거도 있지만요
>근데 지금 하고 있는 치료는 진짜 효과 있습니다..
>지금 시작한지 1주일 밖에 안됐는데 좀 좋아지는거 같아서 적습니다.
>진짜 저도 님들 심정 다 이해합니다.별의 별걸 다해보고..
>직접 그 상황에 처하지 않으면 모르죠..저도 탈모때문에 자신감같은거 다잃고..
>근데 진짜 지금 하는 치료가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제가 진짜 경과를 보고 비교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아직 일주일째라 잘 모르겠지만 많이 좋아지면 반드시 올리겠습니다..
>한달정도만 기다려 주세요~
>반드시 올릴께여 ~
중3때부터 탈모라...
정말인가요?
아무리 요즘은 탈모도 조기에 나타난다지만 너무 이르게 나타나서 안타깝네요...
근데 시작한지 1주일만에 어떤효과가 나타났길래 그럴까요..
궁금하군요.
프페도 최소 3개월있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데....
업자일것 같다는 생각이 약간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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