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운동하는 학생으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올해 스물하나인데, 머리도 빠지지만..
사실 키가 조금 자라고 있습니다. 저희집 가계가 전부 스물다섯까지 쑥쑥 크는편이라-_-중학교때 안크고;;
운동을 하면서 더 탄력이 붙긴한거 같은데.. 프페복용은 8월부터 계속하고 있구요.
근데 약 복용한지 한달후에.. 갑자기 멈췄다구해야할까요... 안크네요-_-;;
성장호르몬얘길하셔서 섬뜩했습니다-_-..
혹시 프로페시아 복용과 성장의 관련여부에 대해서 알고계시다면... 꼭 답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제가 약을 재작년(2003년) 11월부터 1년간 복용하고.. 안빠진다 싶어 끊었다가-_-다시 우수수 빠져서
올해 다시 복용하게 된건데, 혹시 약을 복용한 전례가 있다구 앞으로 성장에 영향을 미치거나 하진 않겠지요?
약 한번 먹은죄로 조금더 클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야. .그것도 참 -_ㅠ....
하아..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