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복용시 왜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하냐 하는건 아주간단히 남성호르몬이 5-알파환원효소의 작용에 의해
DHT로 변환되는데 피나스테리드는 바로 이 5-알파환원효소의 작용을 억제하니까 ,즉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생성된 후에 그 호르몬이 5-알파환원효소 만나서 DHT로 바뀌는데 그렇게 바뀌지를 못하니 약 안먹을때보다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은 증가하는거지요.(증가란 곧 몸속에 잔류하는-혈액내의 호르몬 분포)
님 말씀대로 피나스테리드 먹으면 DHT로 변하던 테스토스테론이 안 변하고 그대로 있으므로 평소보다 남성호르몬 양이 증가하는 것이고 또 이 테스토스테론이 말 그대로 남성적이 면이나 근육 증가 파워 등에 도움이되겟지요.^^
헬스에 관한 남성호르몬의 증가는 나름대로 여러 측면으로의 해석이 가능하더군여.
저도 어느 쪽의 가설이 맞는지는 알수없지만(의사들 간에도 다 달라서) 일부에서는 근육운동등이 성장호르몬과 스트레스해소등의 좋은 호르몬 그리고 말 그대로 테스토스테론은 증가시키므로 탈모와연관이 없고 또 더 좋을수도 잇따고 하는 분도있고.일부에서는 어차피 테스토스테론이 많아지면 그만큼 5 알파 환원효소와 반응하는 비율의 테스토스테론도 많아지므로 DHT가 조금이라도 더 생성될수 있다는 의견도 있고....참 난감한 때도있음.어느것이 맞는지는 개인차에 따라 틀리겠쬬.
단..근육운동이 무산소 운동이기에 성장호르몬이나 각종 다른 면역 증강및 스트레스 해소등의 유익한 호르몬이 발생하는 반면 말 그대로 그 개인차와 강도 ,방법 등에 따라 많은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나쁜 영향을 미칠수도 있으므로 개인 몸에 맞는 최적의 운동상태 유지와 특히운동 한느 만큼의 영양 공급,그리고 항산화제 등의 영양 요법을 하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여^^
언젠가 들으니 외국에서 프로페시아 같은 피나스테리드제제를 스테로이드 제처럼 운동선수의 금지약물로 지정한다는 이야기도 들은듯 한데 ㅋㅋㅋ말 그대로 남성호르몬은 힘이니까여^^
>
>운동을 하게 되면 탈모가 촉진 된다
>
>위의 의문점 때문에 제 주위에 탈모인 분들이 운동을 하는데 심적으로 부담감을 가지고 있더군요
>
>저는 헬스를 오래 했는데 헬스장에 오시는 분들 보면 오히려 몸이 비대 하신 분들이 탈모가 더 심하시더라구요
>
>헬스를 하게 되면 일단 운동량에 따라 성장 호르몬과 테스테론 이라는 남성 호르몬이 일반인 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
>
>남성호르몬은 인체내의 단백질 합성을 더욱 원할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욱 크고 강한 근육을 만들어 줍니다
>
>그로 인해 ...
>
>헬스를 전문 으로 하시는 분들이 스테로이드성 약품이나 천연 또는 가공된 남성호르몬 제제 를 남용하는 사례가 있는데
>
>그것은 남성호르몬이 인체내의 단백질 합성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
>보통 상체를 운동 하는 것보다 하체를 운동할 때 테스테론과 성장호르몬이 더욱 원활하게 나온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
>그것은 근육의 크기에 따른 차이라고 합니다
>
>머크사가 개발한 피나스테라이드 1mg은 testosterone이 더 강력한 남성호르몬인 5α-dihydrotestosterone(DHT)로 바뀌는 것을 방지하는 5α-reductase의 저해제입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5알파 리덕타제가 탈모와 깊은 연관성이 있기에 테스테론과 성장호르몬이 늘어나는
>헬스와 탈모는 연관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려 보았습니다만 아무래도 개인적인 생각이라
>제가 자주 가는 피부과의 전문의와 오랜 상담을 해 보았으나
>전문의도 오히려 운동중에 발생하는 성장호르몬이 오히려 탈모에 득이 되면 득이 되지 실이 되지는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오히려 테스토스테론 평균 20%가 증가하여 몇몇 웨이트 트레이너나 운동선수들은 프로페시아 사용시 테스토스테론의 증가와 탈모 방지를 보너스라고 생각한다는 군요
>왜 프페를 먹을 시 테스테론이 20% 증가하는 지는 의사가 말을 너무 어렵게 해서 여기에 적진 못하겠네요
>
>그래서 인지 저는 같은 웨이트 하는 동배들에 비해서 아미노산이니 글루타민 성장호르몬제제 같은 보충식품 안먹고도
>훨씬더 빨리 몸을 만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좀 길어졌지만 ...
>
>헬스와 탈모의 상관 관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기에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두타와 프페 사이에서 많이 망설이다가 프카를 쪼개 먹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환원효소에는 1형과 2형의 두 가지가 있는데 1형은 피부에 주로 분포하고 2형은 간과 전립선, 모낭에서 발견된다.
>피나스테리드는 이 중 2형 효소를 특이적으로 저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서 입니다
>
>좀더 심해지면 두타를 시도해볼 생각도 있지만
>일단 두피 와 피부는 매일 운동후 샤워로 깨긋히 씻어주고 일단 모낭에서 발견되는 dht가 제일 위험한 요소라 생각되기에
>프카 먹어도 맘은 조금 편하네요
>
>한가지 팁이 있다면 저는 운동 할 때 머리에서 훈김이 날 때 까지 하고
>반드시 조금 따뜻한 물로 샴푸해준뒤 샴푸기를 완전히 씻어내고 제일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머리를 헹궈 줍니다
>그냥 따뜻한 물로 행구고 말리면 머리가 하루종일 힘이 없는데
>뜨듯한 물로 운동후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고 찬물로 씻어주면
>거짓말 같이 머리가 빳빳이 힘이 들어갑니다
>처음엔 몰랐지만 몇 달 정도 지나니 느껴지더군요
>
>머리숱도 없고 체격도 왜소해서 헬스장 쪽팔려서 어떻게가 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
>이쁜 두건 하나 쓰시고 운동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
>자 그럼 대다모 모든 회원님들 파이팅 이구요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