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라하나도 안치구요...
두타 2개월째 복용중인데...
얼굴에 개기름이 사라지고 여드름이 난적이 없어요...
피부에 빛깔이 돌아온다구나 할까??
사람들이 보면 피부엄청좋아졌따고하는데..
전 두타땜에 피부가 좋아진 케이슨데..;;;
>프로페시아를 대략 10개월 복용하고 1년 쉬고 다시 5개월 복용한 경험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먼저 프로페시아가 시판되기전 서울 삼성병원에서 유사한 약제를 복용하다가
>프로페시아가 시판되면서 근처 피부과를 통해 처방서 받아 복용했습니다.
>머리가 나는 싯점은 대략 4개월 후부터로 이는 사람눈으로 식별이 가능해진
>싯점으로 보입니다. 자타가 인정하는 싯점이죠.
>
>좋습니다. 머리가 나면 모든게 아름다워지죠. 주변사람들도 모두가 좋아진다고
>볼때마다 그소리니 어찌 기분이 날아가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복용후 8개월쯤이면 어느정도 많이 났다는 생각이 드는 싯점입니다.
>정수리만 뻬놓고는 정상인과 별판 차이가 없습니다. 물론 대머리 정도의 차이로
>보면 느낌이 다르겠지만 속이 훤이 들여다 보이는 정도에서 시작햇다면
>그게 바로 저의 경우입니다. 이경우 속이 별반 보이지 않게됩니다. 정수리만 뻬놓고는요
>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상기류가 나타난 싯점이 복용후 5개월 후였습니다.
>얼굴에 밑에분처럼 여드름 같은게 나기 시작햇습니다.
>얼굴도 예전과 다르게 붉어지고 트러블이 생깁니다. 이는 화장품이나 다른 이물질을
>바를때 더 심해지며 특히 여름철에 땀이나면 큼지막한 뾰로지가 솟아 오르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프로페시아 복용과 연관짓지 않았습니다.
>이를 치유하기 위해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서도 피부과를 찾아 대략 1년이 넘게 치료를 했으나
>달리 방법이 없었습니다. 스테로이드제 주사를 맞으면 1주일동안은 얼굴이 백옥같이 깨끗해
>집니다. 스테로이드가 무언가요? 이 약품은 사람에게 치명적입니다.
>단순히 염증은 빨리 해소할수 있으나 면역력저하로 약빨도 자꾸 떨어지게 됩니다.
>처음엔 20일정도 효과가 있다가 10일로 , 5일로, 그리고는 별로 잘 듣지 않게됩니다.
>이경우 많은 겁이 나게됩니다.
>
>이사항에서 중요한게 있습니다. 왜 프로페시아가 지루성 피부염을 생성하는가에 대해서 말이죠
>흔히 대머리는 유전자의 구조상의 문제로 입증되었고 특히 남성호르몬에 의한 현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는 이러한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간섭하게 됩니다.
>일반인들의 호르몬생성과 대머리의 호르몬의 수치는 각기 다르며 일반인의 많으면 두배에 이른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연적인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하는 물질이 프로페시아 복용이며 이를 억제하여
>모근으로 가는 혈관을 뚫어준다고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의학적인 사항으로...)
>그런데 사람은 흔히 자신의 신체조건이 태어날때부터 족보처럼 변하지 않는 줄기세포를 가지고 잇는데
>이를 중간에서 방해하면 곧 다른 조건에서 트러블이 발생할수 잇다는 것이죠.
>그래서 나타나는게 우선은 성욕의 약해짐이고 또 하나는 면역력 부재로 나타나는 피부트러블입니다.
>
>지루성피부염은 아토피성피부염과 마찬가지로 면역력의 부재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유전자구조의
>깨짐현상으로 나타난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처방할수 잇는 방법이 모호하고 원인치료에 다가서야 하는 모순으로 머리를 나게는 하나
>다른 곳에서 또다른 고통을 받아야 하는 그래서 감히 밑에 열거한 내용과 같이 머리가 나는 것은 불가능이다라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
>프로페시아는 호르몬의 생성을 일단 줄여주는 물질이므로 신중하게 투여하여야 합니다.
>물론 임상실험을 거쳤겟지만 아직 약의 역사가 오래되지 않아 지속 투약시 나타날수 잇는
>부작용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될것입니다.
>
>밑에 제글의 답글에 어느분이 말도 안되는 계란얘기라 하였는데 계란을 얘로 들은것 뿐이지 계란에 그러한 효능이 잇다는 것은
>아닙니다. 시중의 발모제 대부분이 계란만도 못한 성분으로 봄에 머리는 나고 가을에 머리가 더욱 빠지는 현상들을
>이용해 날강도 같이 돈을 벌고 잇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뿐입니다.
>머리를 나게는 못해도 많이 진행되게 막게 할수 잇는 방법은 밑에 제 의견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러한
>방법으로 어느정도 막을수 있었고 심리적인 자신감이 오히려 탈모를 심하지 않게 하는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검은콩, 다시마, 검은깨 등등 다 좋습니다만 이런 자연식품들이 유전자의 구조마저 깰 수 없다는 것을
>모두가 알아주셨음 합니다. 그러다 늙는것이지 하는 한숨만 나옵니다.
>
>
>가장 중요한 사항을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단 1년정도 효력이 있습니다. 나이가 중요하고 저같은 경우 이제 39살이며 복용시기는
>4년전입니다. 1차 복용하고 피부트러블때문에 끊었고 2차 복용싯점이 1년후였으나 피부트러블은 더욱 심해지고
>5개월 복용하였으나 최초 복용한 싯점의 5개월에 턱없이 미치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고 아얘 끊어버렷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는 신기루 같은 환상만 주고는 이내 날라가 버리는 마술 같다는 생각만 남긴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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