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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7년 님께..

  • 20년 전

  • 2,103
0
안녕하세요..

또 글을 적게되네요.. 대머리7년님게 묻고싶습니다..

저보다 1년이나 더 먹었으니 선배님이시군요..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님은 매우 자기가 가진 지식에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계시군요?

그래서 6년먹었는데.. 어떻게?? 불만족스러우싶니까?? 나이를 꽤나 드신거 같은데..

피부니~ 암이니 이런식으로 논리적으로 쓸려고 애쓰신거 같은데.. 물론 다 틀렸다는 말이 아닙니다만..

쓰신분 성의가 있고하지만.. 좀 웃었습니다..

상당히 논리적으로 쓰셨으니 저의 미약하지만 저의 궁금한 답변좀 해주시겠습니까??

1. 1%의 부작용
-> 프페 부작용이 여러개있는것은 모든분들이 아는 부분입니다.. 여기는 결혼보다는 머리
2세보다는 머리가 더중요하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는 님은 부작용1%에
더 고민하셨는데.. 어떻게 계속 드시고 계신지..?? 역시 머리가 우선인가요??
그래서 지금은 고민끝에 안드신건가요?? 궁금하네요..

2. 머리에 중앙고속도로 나신친구분
-> 사업을 잘하면 여자가 붙는다?? 그러면 님도 사업이나 열심히 하시지 6년이나 왜
드셨습니까?? 상당히 궁금하네요.. 그리고 여자가 대머리 5순위라.. 재미있네요..
요즘 여자분들께 물어보싶시요..

3. 네티즌이면 양식좀 가지고 말해라
-> 33세에 복용하셨다고했죠?? 6년이라.. 그러면 나이가 불혹에 가까워 지셨군요??
중간에 글들을보면.. "비아냥,엥기다 등등 이런표현을 불혹에 나이에 가까우신분
이 쓰신걸 보니 매우 센스있으신 분이네요..?? 제말이 틀렸습니까?? 정말 불혹에
가까우신분 이신지..? 그리고 논리적으로 댓글을 달아라..?? 님이나 잘하시죠??
저는 좀 웃었는데.. 제가 미친건지..?? 잘모르겠습니다만.. 님글 그렇게
마음에 안와닫습니다..

4. 암치료제..
->프페가 암치료제입니까?? 고통을 감수하고 먹을정도는 아닌거같은데요?? 약장사 배불리지
마라?? 님도 약장사 배부르게 하는사람입니다 기억하세요.. 지금 안먹는다고해서..
지금 약드시고 계신분들 비방하지 마란얘기입니다.. 나이가40이나 드셨으니.. 치료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신모양인데.. 젊으신분들은 그게 안되죠..

5. 5년후면 약발 안받는다..??
->어디서 보신 문구인지??

그냥 이만 줄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도 그렇게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물론 제 주관적이 생각일수도 있습니다..

님글에 달린 리플을보니 님을 그렇게 곱게 보시는분들이 없는거 같습니다.. 여러의사분들과

상의했다고 해서 님이 지식이 엄청나게 풍부하거나 논리적이지 않다는것을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암치료등 여러가지를 예를 들어보셨으나.. 앞뒤가 전혀맞지않아고 물론 항암치료는

고통이 따릅니다.. 프로페시아가 고통이 얼마나 따르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5년복용하고

있는 지금에 와서도 .. 피부트러블요?? 안타깝습니다.. 저는 전혀 그런게 일어나지않았

거든요.. 그리고 대다모에서 전문적이신분들 없다?? 님이나 나나?? 그것은 지극히 님

주관적인 생각이시네요.. 논리 논리 하시는데.. 여기서 죄송하지만 많이 웃었네요..

돈버리고.. 몸버린다?? 저는 제생각일지는 몰라도.. 적어도 그런생각은 단한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제몸의 1년에 정기점검 받아도 매우건강하며.. 머리때문에 한달에 5만5천원

쓰는것이 전혀 아깝지 안습니다.. 조금이라도 정상적으로 살아가고싶은 분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드실만큼 드신분이라서.. 머리에대한 집착이 적어지셨나본데.. 대부분 대다모

분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님글을보니 리플다시분들이나.. 약드시는분들.. 그리고

전문적이지 못하다고 깔보는 듯한 글이느껴져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물론 말씀드렸지만..

저도 제주관적인 생각 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비방하며 살지마세요..

여기는 그래도 작은 희망이라도 잡고 싶은분들이 많으니.. 응원해주면 해줬지..

비방하지는 마십쇼.. 세상에 치여서.. 마음이 많이 약해지신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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