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저런 사람
나이가 많아서 그런건 아닐테죠?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저한테 정말 삼촌뻘 되는 사람이지만
이해할수가 없내여..
누가 비방을 하고 경험을 말하는 걸로 딴지를 걸었나요..
거참..
글을 못 읽는 건지..
자동으로 뇌에서 맘에 안드는 부분은 가려서 받아들이는 건지..
자기가 약도 제대로 안먹고. 물론 부작용 때문이겠지만..
모두에게 약이 무슨 독약이며 제약회사의 음모처럼 먹지 말라는 듯 말하구선..
다른 , 예의를 찾으며, 경험사람에게 논리적인걸 찾고을 말한것이라그러고..(어딜봐서 경험입니까? 결국은 논설문이더구만.
난 이러이러했으니 먹지 말아라? 이 말이였잔아요 ㅋ)
다른 사람들이 왜 문제인지 말해도
오히려 바보 취급을 하고.. 자신을 맞다고 우기며.. 독단에 빠져사시네효
그리고 논리라는게.. 무슨 논문쓸때만 논리적이여야 한다는것 자체가 모순이네효.
논리 란 말 부터 사전 찾아보고 오세요
참.. 유사품?? 유사품이 아니라 카피약이네효.
똑같은 약이라고. 회사가 다른. 불법으로 무허가 회사도 아니고 정식으로 약만들수 있는 회사에서 만든
같은 약. 프카 프페 나오기전부터 유사한 이상한 약을 드신 아저씨는 좀 알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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