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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 20년 전

  • 1,052
0
모두들 공감하시겠지만.

저 또한 머리 자르러 가기 정말 싫습니다.

계속 다니던 미용실이 이사가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미용실을 가야만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는데요

잘 못짜르는 손님 적은 데서 조금은 맘 편히 자르는거 보다 그냥 조금 더 잘짜르는 곳에서 맘 졸이며 자르더라도 한달은 기분좋게

다닐 수 있도록 사람많은 곳으로 갔더랬죠..

미용사 분들 친절하시더군요. 당연히 숱 적은거 눈에 보일 텐데도 내색도 안하시고... 기분 좋았습니다.

힘 내 보 렵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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