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머리를 감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전 언제부터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아마 어리가 빠지는걸 느낀후부터 머릴감을때 먼저 머리를 물에 적셔준후, 샴푸를 오백원짜리 정도 크기를 짜서 물과 섞어 손에 일단 살짝 거품을 푼후, 머리에 비비는대, 어쩔때는 머리카락과 두피가 샴푸와 거품을 먹어버려야 한다고 할까, 아무튼 머리에서 거품이 이상하게 잘 안나올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있어 바로 물에 행구는대, 님들중에도 그런분들이 계신지요? 또 샴푸양은 어느정도 쓰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옛날에는 머리에 샴푸를 바른후 한 2~3분은 머리카락을 비비며 거품을 내며 깜앗던 기억이 있는대, 어는순간 부터, 머리에 거품이 쫌나자 마자 바로 행궈 버리는 습관을 가지게 대었읍니다. 꽤 오래돼었죠. 좋지 않은 습관갔은대, 님들은 머리에 거품을 내고 행구기 전에 얼마나 비비는(?) 지요? 또 어느정도 오래 비벼야 올바른거죠? 지금 생각해보면, 거품을내고 바로 행궈버리면, 머리가 전혀 삼푸효과를 못받을꺼 갔기도 한데..
그리고 전 다 행구고 나서 어디선가 들은게 있어서, 항상 찬물로 마지막 행굼을 한답니다. 그게 정말 좋은건지는 저도 모르겟어요 ^^;; 그냥 버릇이 돼어나서 하는거지..ㅋ
또 머리를 말릴때 님들은 어떻게 하는지요? 뭐, 드라이기 같은거 안쓰는게 좋다는건 다 아실태고, 근대 전 그냥자연으로 가만히 나두고 말리면 머리가 너무 힘이없고 푹~ 가라 앉어서, 항상 엎드린후, 머릴 아래로 하고, 손으로 머릴 약하게 털면서 살살 손까락으로 바깟쪽으로 빚질 하듯이 풀면서 말립니다. 그러면 살짝 볼륨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러다가 빠져나가는 머리보면 ㅋ 가슴아푸죠.. 여러분들은 머릴 어떻게 말리시는지?? 어떻게 말려야, 머리와 두피에 손상이 없으면서 좀 머리에 볼륨감이 생기죠?
아! 그리고, 머리를 매일감으라고 많이들 하시는대, 모르겠어요. 전 매일감으면 머리가 좀 힘이없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이틀에 한번씩감는대.. 그럼 안좋은가요? 아님, 체질에 따라서 다른가요?
마지막 질문, 집에서 감을땐 모르겟는대, 집아닌곳, 예를 들면 호텔이라던가 무슨 여관, 아님 다른사람집 같은데서 머리를 감게됄때, 어쩔땐 물이 집물과 좀 다른걸 느낌니다. 그러면 머리를깜을때 머리가 또 거품이 너무 안나고, 깜고 나도, 머리상태가 집과 너무다르게 이상하게 나올때가 있는대.. 물에 차이가 머리에 미치는 경향이 엄청난거 같아요. 님들도 그리 느끼신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이거 너무 두서 없이 많은 질문들만 했내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해서요.. 그럼 고수님들 리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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