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직 후>
<냉찜질 ㅎ>
<낮에 하는짓 ㅎ>
<밤에 하는 짓 ㅎ>
<점심 ㅎ>
6월 12일날에 절개로 2500모 m자 부위에 시술 받았습니다.ㅎ
전역 후 머리기르면서 m자 정수리 탈모를 인지하게 되어 비싼 돈 주고 증모술도 받았었는데 초기엔 만족했으나 결국 내 머리가 아니다 라는 생각때문에 제거 한 후 몇달간 모자만 쓰고 다니면서 돈좀 모아서 이번에 모발이식 하게 됬습니다 ㅎ
확실히 붙임머리 , 모자 이런건 잠시만 가려줄 뿐인 일시적인거 였는데 모발이식을 하니 이 헤어라인 그대로 관리만 잘하면 쭉 갈 수 있다! 라는 희망이 생기네요
모발이식 전 까지 수술 당일 예약 취소 등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유명병원에서(압구정 큰 병원)
유명원장님께(연예인 많이 시술하심)
저렴한가격으로(친형도 시술 받았던 병원이라 할인받음)
엄청난 서비스를 받고(2500모 결제했는데 채취한 부위에서 생각보다 많이 나왔는지 500모나 더 심어주셨어요 ㄷ ㄷ)
수술을 완료하게 되서 기쁩니다
수술 직후 2주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길래 그냥 알바고 친구들이고 다 때려치고 집에만 있는 중이에요 ㅎ
예전에 집에서 이러고 백수처럼 있었으면 자괴감 들텐데
이번엔 생착기간때문이라는 이유가 있어서
걍 집에서 편하게 힐링하고있네요 ㅎㅎ
생착기간 2주 후에도 암흑기가 있어 1년정도는 모자랑 더 친하게 지내야하지만 그래도 기분좋네요 ㅎ
1년 후에 이식한 m자 부위 다 채워지면 정수리도 차근차근 채울수있도록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
탈모치료는 투자한 시간과 비례!
파이링~
혼자서 이식부위, 채취부위 사진 찍기가 어려워서
자세한 후기는 병원에서 사진 받고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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