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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수가 가슴에 비수를 꽂다니

  • 20년 전

  • 2,293
0
요 며칠전 전 잊을수 없는 비참한 경험을 했습니다.
연말이라 친구들과의 모임때 친구들과 겜을 했는데
요즘 한참 x맨에 나오는 당연하지 라는건데요..다 아실꺼에요..
그런데 겜을 한참 진행중에
한 여자친구가 저보고 너 머리숱 없는거 알지?
이러는겁니다ㅠ.ㅠ 아마 남자가 그렇게 했다면
무의식적으로 주먹 날아갔을 겁니다..술도 취해있었으니깐여.
순간 2초정도 가략 고민과 동시에
얼굴표정이 갑자기 싸늘하게 바뀌었을겁니다..그래도 질수없는 승부욕?(숨기고 싶은 마음에)
수습을하고 다다다당연하지 이렇게 외쳤습니다..ㅠ.ㅠ(주먹을 불끈 쥐고서요 컵을 잡았으면 깨졌을겁니다)
하느님은 왜 인간의 머리에 영특함과 동시에 탈모를 주셧을까요?
자만 방지용으로 주신건 아닐까요?
아! 비참한 현실이여 이 눔의 머리카락들 삭발을 해버릴까 말까 으이구..
아!탈모땜에 고생하시는분들...힘내십시오
이런 비참한 상황에서도 끗끗하게 탈모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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