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도 젊은이중에 대머리는 있었겠죠..
대머리 총각이란 노래도 있드시..
하지만 지금 처럼 이렇게 만치는 안았을듯..
환경오염이나.. 인스턴트 음식같은것도 탈모엔 악영향을 준듯..
>탈모유전자 가지고 있더라도 40대 접어 들면서 탈모가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40대에 탈모는 탈모 유전자와 DHT 영향이 아니라 단지 노화현상이라고 보나?
>
>어떻게 성장기가 다 안끝났다고 볼 수 있는 10대 후반이나 한창 젊음의 전성기인 20대 초반에
>탈모가 일어 날 수 있을까?
>그냥 탈모 유전자에 DHT농도가 높고 남들보다 20년 30년 빨리 반응했다 생각하고 말아야 하나?
>앞날이 창창한데 탈모증 가지고 앞으로 10년 20년 어떻게 장기전 치루면서 좌절하고 살아야 할지
>앞이 캄캄하다
>
>뭐 논리적으로 이해 할 수도 없는 것도 이렇게 생각해봐야 나만 마음 상하는거 아는데
>정말인지 이건 너무 어이없고 억울하고 마음 아픈 일이다
>
>60년대 70년대에도 10대 후반 20대 초반에 탈모가 오는 환자들이 있었을까?
>
>길거리 다니면 내나이 또래 97%는 머리가 쌔가맣고 빡빡한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이나이에!!!
>매일 밤 잠잘때 생각한다 아 이 모든게 꿈이였으면 좋겠다 자고 일어나면 나도 빡빡한 머리숱에
>왁스로 한껏 멋내고 이딴 웃기고도 슬픈 탈모에 고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밝게 전진하고 싶다
>
>10대 20대 인구에 20%만 탈모증 환자였다면 발모제는 벌써 개발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40대 50대 까지 합한 탈모증 인구가 전세계에 몇백만이니 국내에 몇백만이니 해봐야
>그러니 약 개발하는 놈은 떼돈 번다지는 우리는 어짜피 마이너리티이고 그만큼 소외당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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