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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안에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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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50년도 걸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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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탈모 환자로 마음이 아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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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허황된 꿈은 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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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열심히 드시고 꿋꿋하고 당당한 삶 이뤄가시길.
모낭복제술 인터사이텍스에 따르면, phase1 을 통과해 현재 2번째로 접어 들고 있으며,
2008년에 상당한 가시적인 성과를 앞둔다 말하였고, 일본의 경우도 2010년경에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인간으로 하는 임상시험을 마치거나 상당히 진행하여 곧 몇년내에 상업화 한다 하였습니다.
쥐의 경우 인위적 유전자 조작으로 털없는 쥐를 만들었으며 그 부위에 모낭세포복제 및 주입기술로 다시 털을 자라는데에 성공하였습니다.
인터사이텍스의 경우 모낭세포를 주입 전체가 머리를 나게 하지 않았지만 모낭이 다시 살아나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도록 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제는 주입된 세포가 제대로 자리를 잡고 대부분의 세포가 제 구실을 할 수 있는 기술만 남았다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이 소견으로 위의 글이 상당히 신빙성 있다고 생각하며, 2010년경에 지금보다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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