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처럼 슈퍼 탈모 유전자를 가진 1인입니다.
연속 탈모라 저는 빗겨 갈 줄 알았는데 20살 떄인가 머리가 좀 가늘어 지고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핀페시아 1mg를 2-3개월 정도 복용했었네요. (2년치 사놓고),,
당시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었지만, 20%더해진 피곤함. 발기 시 강직도 20%저하 사정량 40%저하 대략적으로 부작용이 와서 끊었다가 8년만에 28살이 된 지금 운동을 하는데 어느날 땀에 쩔어 있는 저를 보니 머리가 쉥쉥하게 두피가 보이더이다...
키야... 갓 유전자 클라쓰 오지구요~
그래서 유통기한1년 지난거 잇길래 일단 먹는중이고... 산게 5일안에 오니 5일만 먹게요.. 먹은지 하루됫는데
여윽시 바로 효과가 나오네요.
모발이 단단해져서 머리를 쓸어도 잘 빠지지도 않고, 빠진 머리를 대조해보니 더 두껍더군요.
하루만에 어쩌고 네 하루만에 어쩌고 입니다.
술 담배 커피 박하스 일체 안하고 매일 운동하고, 건전하게 살아 그런지 탈모약 뿐아니라 모든약이 약만 들어갔다고 하면 약빨 오지게 받는 몸이라 그런 것 같은데
우선 좀 머리가 휑해졌으니까(가늘어져서?) 아직 다행히 막 빠지거나 하진않았네요.
겉으보기엔 정상 땀나거나 물뿌리면 머리 휑 즉, 가늘어진 상태... M자도 별로 안심하고 딱히 빠진건 없어서..
몇몇 글을 읽어보니 피나계열은 0.2 mg 섭취해도 1mg랑 4%밖에 차이가 안난다고 하는데 또 어떤 분은 그래도
1mg 1알 정량이 좋다고 하시고 그래서 직접 임상 실험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ㅋㅋ
하루 1mg 섭취를 1주정도 하고 0.5mg(반으로쪼개서) 또 1주정도 해보면서 직접 임상실험을 해보려고 합니다.
0.5mg 먹고 비슷하면 핀페시아 1/4로 쪼개서 0.25mg 먹고 임상실험 해보겠습니다.
혹시 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효과와 부작용이 어떠셨는지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해외직구 0.2mg을 알아 봤는데 파는 곳이 없더군요.. 일본에서 직접가서 사지 않는 이상 구하기 힘든가봐요.
혹시 정보 아시는 분께서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씁니다.
유통기한 18년까지였는데 그거 먹어도 효과 있는거 보면 역시 약은 살짝 지나도 괜찮긴 한듯요 코팅 되있으니까.. 아물론 건강에 문제 올 수 있으니 새로 오면 바로 기존에 있던거 다 버릴 겁니다.. (약은 안먹엇는데 항상 혹시 모를까봐 대비해서 사놓긴 했거든요 ... 돈낭비지만)
특이사항은 이상하게 약먹으면 머리가 가렵네요.. 항상 청결하고 가려운적이 없는데 항상 약만 먹으면 가렵네요 조금씩 새살이 돋을려고하나..
참 약빨은 잘 받지만 그만큼 부작용도 어느정도 감소는 해야 되는게 ㅎㅎ 모든 약에 부작용 없는건 없지만 얼릉 신약이 나오길 바라네요.
두서 없이 글 썻는데 읽으시느라 고생하셧어요.
뿌잉
모두들 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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