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기는 개뿔!!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적어봅니다..
1.머리에 좋은 식품을 많이 섭취한다
예를 들어 검은콩,두부,맥주효모 등등 이런것들은 모발외에도
몸 건강에도 많이 좋다더군요.. 탈모전에는 거들떠도 안봤습니다.
2.금연,금주를 한다.
완벽히는 아니지만 탈모전까진 막무가내로 피고 마시던걸
많이 줄이게 되었습니다. 건강도UP!!
3.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저같은 경우에는 밥도 많이 거르고 늦게 자고 그랬습니다.
겉은 멀쩡해도 속은 썩어 가고 있었겠지요 최근에는 생활패턴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4.운동을 한다.
운동을 정말 싫어하던 제가 운동을 하게 된 이유는
탈모약 대표적 부작용인 성기능 문제 때문 이였습니다.
부작용 걱정 되시는분들 하체운동 빡세게 해보십쇼. 바로 체감옵니다.
5.스트레스를 최대한 안받으려고 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죠 머리에도 좋을리가 없구요. 그래서
뚱한표정보단 밝은표정으로 웃고다닙니다. 주변에서도 느낌이 달라
졌다고 하네요.
6.자신만의 헤어스타일 전문가가 된다.(극탈모제외)
머리 스타일링에 일체 관심도 없던제가 이제는 이쁜스타일을
엇비슷하게 커버하면서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하고 나면
스타일링 걱정은 없겠어요.
탈모가 극한혐오는 맞지만 어떻게 보면 전보다 활기차게
살게 해주는것같아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가..
(전에 생활과 비교해보십쇼 전 페인 그 자체였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